이젠 내가 내 동생의 누나가 아닌 나 자신으로 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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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eagertosay
·8년 전
이젠 내가 내 동생의 누나가 아닌 나 자신으로 보여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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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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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u3
· 8년 전
그대의 이름은 무엇인지요? 그대의 기분은 어떠신지요? 답답한 만큼 쓰라린 만큼 그대 내가 견더주리오 나에게 기대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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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u3
· 8년 전
자신에 대한 모습을 남들이 알아주길 바라시네요 자신의 모습을 알기 위한, 자신을 위한 날들이 존재하시나요? 자신의 진정한 모습은 남들 보다도 자신이 먼저 알아야 합니다. 잘 모르시겠다면 남에게 기대십시오. 그러면 자신도 알지 못 했던 모습을 발견할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많이 괴로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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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gertosay (글쓴이)
· 8년 전
@0101ko 감사합니다 제가 오롯이 저일때 빛난다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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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gertosay (글쓴이)
· 8년 전
@!9e45642db279f6c00f3 이렇게 제 자신을 드러내고 감정을 표현하는 법을 배우다 보면 언젠가는 바뀌겠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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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gertosay (글쓴이)
· 8년 전
@mlu3 제가 그 누구보다도 저를 잘 알 수 있도록! 감사합니다 저의 기분을 물어봐주신다는건 저의 감정을 존중한다는 뜻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실제로는 제 기분을 물어봐주는 사람은 없어서 저도 모르게 스스로 제 기분을 생각하고 있지 않았나봐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