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한테 너도 나랑 똑같이 될거라고 어차피 이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등학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8년 전
동생한테 너도 나랑 똑같이 될거라고 어차피 이런 환경에서 자라면 어쩔 수 없다고. 너도 고등학교 돼서 시험에 시달리고 불안정한 정서로 살아보라고.니도 깨달을 거라고. 애들하고 너가 얼마나 다른지. 해봤자 아무 소용 없다는거 니도 깨닫게 될거라고. 우리같은 환경에서 자란 애들은 그냥 그 부모처럼 그렇게 살게 된다고.......막말을 퍼붓는다.. 하 죽고싶다.. 그래 나 잘 못 했다.. 동생한테 자꾸 저런 말하면 안 되는거 안다. 잘 아는데 난 화가 난다.조절이 안 된다. 죽고 싶다. 동생한테 죽을 죄를 지고 있다..그리고 나 그냥 진짜 죽고 싶다.어차피 내가 어떤지 아무도 내가 어떤 마음인지 이해하지 못 할 테니까. 난 이미 정신이 썩었어..못 바꿔... 그니까 그냥 죽고싶어.. 아무도 날 이해 못해. 선생님들은 내가 왜 그러는지엔 관심도 없겠지. 그냥 쌤들도 잘 알지도 못하면서 말하는데 진짜 이제 싫어...요즘엔 앞을 보면 내가 머리를 밑으로 한 채 바닥으로 떨어지는 생각을 한다..진짜 떨어지고 싶은 마음이 수도 없이 생기고. 학교 수업 시간에도 모기장을 마구 두두려 부순 뒤 뛰어내리고 싶은 욕구가 엄청 생긴다..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