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해하고 싶어요. 막상 행복을 손에 쥐고 있을땐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우울증|불안]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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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0tea
·8년 전
자해하고 싶어요. 막상 행복을 손에 쥐고 있을땐 기쁜데도 이 행복이 내 손에서 벗어나게 될 걸 아니까 불안하고 불안할땐 죽고싶어요. 사실 팔 전체를 그어버리고싶은데 참는 이유는 나에겐 사람들이 말하는 그 ***은 일이 없는 것 같아서 나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우울증 이*** 하는 거 같아서 참고 있어요. 내일 학교가는 건 무섭지 않은게 어제 그 분의 실물을 영접해서 길 건너는 거 눈앞에서 봐서 좋으니까 그걸로 웃고있는데 참 웃기네.. 기분이 나락을 쳤다가 우주까지 간게 어제여서 소리지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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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tea (글쓴이)
· 8년 전
@!b6ad8dc3267a390115a 아파도 하면 기분이 나아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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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tea (글쓴이)
· 8년 전
@!b6ad8dc3267a390115a 맞아 알고있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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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tea (글쓴이)
· 8년 전
@!b6ad8dc3267a390115a hd6dh4도 그랬구나.. 그 순간이 좋았던 걸 알고 있으니까.. 이제 여름이여서 손목에 그은게 후회되긴 하지만 나는 힘들때면 내가 자해 했다는 것 만으로도 진정이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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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jdjdj
· 8년 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