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마음을 누가 차고 갔나봐. 이리 치이고 저리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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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0726sad
·8년 전
나 마음을 누가 차고 갔나봐.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이젠 익숙해졌다고 느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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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onur7
· 8년 전
많이 속상했겠어요. 치이는게 익숙하다고해서 아프지 않은건 아니잖아요. 마카님은 정말 괜찮고 좋은 사람이에요. 항상 좋은 글, 예쁜 말에 저도 위로를 받곤 하는걸요? 치이는 것에 익숙해지지 말아요. 제가 마카님 글에 받은 위로 나눠드리고 싶어요. 토닥토닥. 오늘 치인 상처가 내일은 좀 나아지길 바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