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링님... 부탁드려요 아이들이 절 보는 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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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엔젤링님... 부탁드려요 아이들이 절 보는 시선은 항상 일관되어있어요... ㅇㅇ걔하면 활발한 애?! 아니면 좀 어리바리한 아이로 기억하고 있거든요... 근데 요즘 따라 많이 지치네요 아무도 저의 내면을 바라봐주려고 하지 않고 부모님 마저 절 알려고 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요즘들어 친했던 반 친구들과도 갑자기 멀어지고 반에서 애들이 은밀하게 절 피하는것 같아요... 점점 저는 우울해져가는 것 같고 아무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는 비밀이 자꾸 생기면서 너무 지치는것 같아요... 가끔씩 인관관계가 너무 절 밀어내는것 같아서 이대로 모두 놓아버리고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같습니다... 더이상 이제 상처받지 않고 친구가 없어도 잘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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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isuri
· 8년 전
활발하고 어리버리하다고 하시니 연예인 황정음이 떠올랐어요. 왠지 사랑스러울것 같은데 자신의 모습에 자신감을 가지시는게 어떨까요? 실수투성이라서 하루하루가 좌충우돌일수도 있지만 가치를 알아주는 친구가 분명 곁에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