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정이 안 느껴진다거나 그런 종류도 아니고 눈물이 안 난다 웃음이 안 난다 그런 종류도 아닌데 이따금씩 슬프거나 할 때는 그 감정에 대한 분을 충분히 풀고 싶은데 이상하게 꼭 중간에 뚝 흐름이 끊겨요 슬프긴 슬프고 더 울지 않으면 답답할 것 같은데 이상하게 중간에 갑자기 딴 생각이 나면서 그 감정분출에 대한 몰입도가 깨져요 생각하고 싶었던게 아닌데 갑자기 다른 할 일이 떠오른다던지 그런거요. 이래서 항상 감정을 분출할 때마다 중간중간 뚝 끊긴 느낌이라 답답하고 응어리가 잘 안 풀리는 기분입니다. 이런 적 있는 분들 계신가요ㅠㅠ
많이 죽고싶고 힘들어서 그런데 ㅈ ㅓ좀 도와주실분있나요 그냥 저 좀 지속적으로 만나주고 알아주고 얘기해주실분있나요 저에겐 사람이필요해요 그래야 제가 저를 깨게되고 원래대로 되돌아가고 제게 무슨일이 있었는지 보게됩니다 저 부산살고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저에겐 친구가있어야해요 카 톡 옵 챗 방 제 목 mullong입니다 너무 힘들어서 제 자신을 볼 수 없습니다
21살 여자 대학생입니다. 중학교때부터 길게는 두,세달~몇주를 주기로 일주일~3,4일 정도 우울한 감정을 갖게 되었어요. 정신이 힘들어서 몸도 영향을 받는건지 호르몬때문에 전체적으로 영향을 받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증상이.. 아침에 일어날때 너무나도 피로해서 일어나기 힘들고 몸이 물 먹은 스펀지마냥 무겁고 전신이 땡땡 붓는 느낌이 나고 관절쪽에 통증이 있어요. 걸어다닌것 조차 좀 어지럽고 힘들어요. 요즘에 관절에서 소리가 잘 나거든요.. 관절 통증은 20살 이후로 심해진것 같아요. 매우 무기력하고 우울한건지 지친건지 구분도 안되게 제가 스스로 느끼는 감정이 깊게 안느껴지고 겉도는 느낌? 설명하기 어려운데 감정의 핵이 있고 주변의 막이 있으면 막 부분을 겉도는 느낌이에요. 모든게 의미없고 허무하게 느껴져요. 근데 신기하게 밖에 나가서 활동을 하면 좀 괜찮아지고 평소처럼 잘 지내게돼요.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다시 무기력해지고 몸이 아파져요. 그런 상태로 3~4일정도 있고나면 괜찮아져요. 근데 이런 상황이 몇달~몇주마다 일어나서 좀 힘들어요. 생리통보다 pms가 좀 심해서 생리전에 과민성대장증후군 심해지고.. 전신붓기 복통이랑 변비, 설사을 반복하긴해요. 주기적으로 우울해지는게 2주,전주에 주로 발생하는것 같긴해요. 생활습관이 좀 안좋아지면 생리주기도 좀 불규칙해지고 합니다. 학교 다니면서 야작도 자주하고 잠을 잘 못자고 ..정신적으로 힘든것보다 생활습관이 안좋아서 그런것 같기도 해요. 그리고 평소에 정신적으로 힘든게 많았는데 대부분의 감정에 대해서 깊게 못느끼겠어요. 아까 말한 감정의 핵이 있으면 막부분을 겉도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했잖아요. 스트레스는 받는데 그걸 감정적으로 느끼고 해소하질 못하고 그저 잊어가려는것 같아요. 정신적으로 힘든점은 학업, 대인관계, 가정, 건강, 자아비판에 가장많이 스트레스 받는것 같아요. 평소에 학업, 대인관계가 완만해도 저 스스로를 압박하고 자책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이에요. 아직 독립을 안해서 가정에 안좋은일(오빠하고 부모님간의 트러블, 오빠 조울증, 오빠의 조증상태에 대한 지침, 부모님 재정상황 등)에대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편이기도 해요. 건강은 과밍성대장증후군이 옛날부터 심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구요. 그리고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만, 저는 저에대한 기대를 하면서 실망하는걸 반복하고.. 그런점에서 옛날부터 스스로를 혐오해와서 많이 지친것 같기도해요.
진짜 1도 안 슬픈데 울고 싶고 왠지 우울해야 할 것 같고.. 행복은 하고 싶은데 할 수 있을까 의심도 들고..... 때때로 찾아오는 뭣도 아닌,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이 절 좀 괴롭혀요... 텅 빈 느낌 때문에 이상하게 울렁거려요. 이게 무슨 상태인지 모르겠네요..
누가 제 고민 좀 들어주세요
많이 죽고싶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만나서 안아주실분있나요 많이죽고싶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만나서 안아주실분 누군가의 품에서펑펑울어보고싶습니다 저 부산에삽니다 아무나 상관없으니 실제로 만날 수 있는분은 연락주세요 카 톡 옵 챗 방 제 목 mullong입니다
작년에 학교를 자퇴한 청소년입니다 과거 저에게 큰 상처를 남겼고 저를 지금까지도 방구석 히키코모리가 되게 만들었지만 남들이 보면 하찮다고 생각할만한 학교폭력을 당했어요 저는 현재 항상 나는 왜 이것 하나도 버티지 못한걸까, 그때 내가 멘탈을 제대로 부여잡고 단 한마디라도 말에 반박을 했다면 지금과는 달라졌지 않았을까, 아무리 부모님이 정신병은 죄다,학교폭력은 당하는 사람의 잘못도 당연히 있을것이라고 말했지만은 나는 자녀니까 학폭 사실을 말할걸 하며 후회하고 자기혐오를 하며 가족들 모두에게 미안한 마음만이 들고 그럴수록 점점 버티기 힘들어져서 자해를 하곤 해요 저는 만약 직접적으로 자해를 하면 무언가 무거운걸 이용해 제 몸을 때려서 자해흔적이 보이더라도 어딘가에 부딧혔다고 하고, 자해를 하고싶을 만큼 괴로울땐 주로 에너지음료랑 커피를 많이 마셔요 그러면 손끝이 저려지고 자려고 해도 심장이 엄청나게 뛰고 어지럽고 머리아프고 토할것만 같지만 절대로 겉으로 상처가 보이지 않고 눈치채더라도 그저 컨디션이 안좋은가보다 하고 넘어가니까요 오늘 아니, 지금은 12시 넘었으니까 어제도 500ml짜리 넷플릭스 에너지음료 3캔이랑 캡슐커피 2잔, 스틱커피 작은거로 네개 타 마셨어요 그런데도 결국 참지 못하고 처음으로 칼로 자해를 해버렸어요 그걸 가리기 위해 긴팔의 옷으로 한번 갈아입어봤지만 온도가 비슷해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은 장소에 있을때같이 숨이 잘 쉬어지지 않고 숨기기는 커녕 더욱 제가 제게 겉으로 보이는 상처를 입혀버릴까봐 바로 벗고 원래 입던 얇은 반팔티셔츠로 갈아입었어요 이건 어떻게 해야 가릴수 있을까요? 팔의 가운데에 길게 만든 상처라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나온것같이 시계나 팔찌같은거를 착용하여 가릴순 없는데 제발 아무나 알려주세요
별은 항성이지 너무 뜨거워 가까이 다가갈수도 없을껄? 하지만 별은 아름다워서 사람들은 어둠속에서도 빛을 찾아내려 하지 별은 아름다워서 오랜시간 봐도 질리지 않아 가끔은 *** 못했던 별도 보고 보던 별은 어느순간 사라지기도 해 근데 가끔 그런 생각 한적 있나? 녹아내려도 좋으니까 저 별에 닿고 싶다는 생각 금방 사라질 빛이라도 한번쯤 빛나고 싶다는 생각 그러다 내일 할일을 생각하며 우리는 자리를 털고 일어나 별을 등지고 걸어가지
지금 너무 힘들고 자해를 안하면 미칠것같은데 자해를 하면 너무 아파요 양쪽 허벅지,양쪽 팔에 자해를 했는데도 부족해요 어떻게 끊을 수 있을까요 스트레스 받는날에 하루라도 안하면 지루성 두피염까지 심해져요
자해는 어떻게 멈출 수 있나요 스트레스 받을 때 하루라도 안하면 미쳐버릴것같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지루성 두피염까지 더 심해져요 어떡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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