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무래도 바쁘시고 아빠는 돌아가시고 저랑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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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zzangelica
·8년 전
엄마가 아무래도 바쁘시고 아빠는 돌아가시고 저랑 언니밖에없을때가 많았어요 하지만 지금은 저밖에없어요 하나뿐인 언니가 세월호때 하늘나라로갔거든요 한마디가하고싶네요 제발한번이라도좋으니까 내곁으로좀 와달라고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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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y050903
· 8년 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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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viana
· 8년 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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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ror02
· 8년 전
계신 어머니에게 잘해드려요.. 정말 슬프지만, 지난것은 돌아오지 않는게 인생이랍니다. 포기하시지 마세요 좋은 곳 가셨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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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motan
· 8년 전
언니도 사랑하는 동생이 자기 때문에 괴롭기를 바라지 않을겁니다 씩씩하고 행복하게 사는걸 바랄거에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