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어떻게 고치나요? 제가 어릴때부터 은근 주변 사람들이 저보고 얼굴 예쁘다고 칭찬을 많이 해줬었거든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제가 좀 예쁘게 생긴 얼굴이라는걸 알게됐는데 그래서 그런지 괜히 이성(남자)을 만나면 콧대 세우게 되고, 절대 지지 않고 싶고 상대를 배려하기 싫은? 이런 생각이 자꾸 듭니다 (동성친구들한텐 전혀 안그래요 오히려 절 낮추면서까지 맞춰주고 그러는편인데 남자앞에서만 자존심이 엄청 쎄져요...하) 진짜 이거 어떻게 고치나요? 제가 쓰레기같은 여자라는거 아는데 너무 안고쳐져요 ’나 예쁘니까 그만큼 나 대우해줘‘ 이런 알량한 자존심이 너무 쎈거같아요.. 제발 도움 좀 주세요 이런 쓸데없는 자존심 어떻게 버리는지요 ㅠㅠ
결혼하고사는삶 vs 혼자사는삶 어느삶이 더 행복하고 좋은걸까? 요즘 예능프로를 보면 다들 싸우고 이혼까지? 흠.. 그런데 다들 하긴하네? 나도 하고싶긴한데 짝이 안생기네 흑흑ㅋㅋ
안녕하세요 제가 엄청난 충격으로 제가 제 자신을 잃고 어디선가 헤어나오지못하는거같은데요 지금도 글을 쓰면서 그때의 기억으로 아픈쓰라림으로 기억을 제대로 찾지못합니다 부탁인데 저 좀 알아주고 만나주고 얘기해주고 친구해주실분있나요 그래야 제가 제 자신으로 돌아가고 무엇이 어떻게 됐는지 기억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원래의 나를 찾고싶습니다 저 부산에살고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저 좀 도와주세요 카 톡 옵 챗 제목 mullong입니다
고2 올라오면서 같은 반 남자애를 좋아하게 됐어요. 모쏠이 아니긴 하지만, 남자한테 먼저 연락하고 말 걸고 들이댄 적이 없고 워낙에 낮을 가려서 그래도 용기내고 짝남에게 먼저 말 걸고 하면서 친해지려고 노력 중이에요. 한 번은 짝남이 제게 탁구 치는 법을 알려줘서 그 핑계로 고맙다고 짝남에게 초콜렛을 줬어요. 짝남이 활짝 웃으면서 고맙다고 하는데, 그때 표정이 너무 좋았고 그런 표정 처음 봤어요 그리고 작년 짝남이랑 같은 반이었던 친구들 말 들어보니까 짝남한테 말 걸면 단답하고 그랬대요. 근데 제가 짝남에게 말 걸면 웃으면서 대답해주긴 하는데, 단답까지는 아니고 짧게 간단한 일상 대화 한 마디 정도 해요. 지금도 제 친구가 짝남한테 말 걸면 단답까지는 아니여도 웃어주는 건 아니던데.. 제가 반에서 짝남한테만 말 걸고 간식 주고, 짝남 바라보고 있다가 짝남 친구한테 들키고.. 반 남자애들이랑 짝남은 어느정도 제가 짝남에게 관심이 있다는 걸 알고 있는 거 같던데 짝남은 저에게 아주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을까요? 친구들이 짝남이 난이도가 완전 헬이라고 작년 짝남 좋아하던 애도 결국 아무것도 못 하고 포기했다고 그러던데 제가 먼저 말 걸고 그럴 때 짝남 반응이 싫지는 않은 것 같던데.. 짝남은 저에게 아주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을까요? 그리고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가는 법 알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엄청난 충격으로 제가 제 자신을 잃고 어디선가 헤어나오지못하는거같은데요 지금도 글을 쓰면서 그때의 기억으로 아픈쓰라림으로 기억을 제대로 찾지못합니다 부탁인데 저 좀 알아주고 만나주고 얘기해주고 친구해주실분있나요 그래야 제가 제 자신으로 돌아가고 무엇이 어떻게 됐는지 기억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원래의 나를 찾고싶습니다 저 부산에살고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저 좀 도와주세요 ㅋ ㅏ 톡 옵 챗 방 이름 mullong입니다
저를 이성으로 보는 그 시선을 제가 너무 어색해하고 싫어하는거같아요 남자가 절 좋아하는것 같은 낌새만 느껴져도 약간 구역질 나올것 같고 토할것 같아요 (진짜 토한다는건 아니고요 그냥 제 기분상 기분이 약간 말로 표현하기 어렵게 드러워진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내가 맘에드는 남자가 저를 좋아한다고 해줘도 혐오스러워요 본능적으로 누가 저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인정하기가 싫은거같아요.. 이거 진짜 어떻게 고치나요? 원인이 뭔가요? 진짜 그 어떤 남자도 절 안좋아했으면 좋겠어요 그냥 그게 제일 마음이 편안해요
제발제발 중2인데 모쏠, 썸 안타봄, 고백 안받아 봄 제발요.. 남자에 관심도 없던 애가 이렇게 비는데 신은 왜 안받아주시나요...(무교에요)
결혼하고사는삶 vs 혼자사는삶 어느삶이 더 좋은걸까? 주변애들은 한둘씩 짝있어서 결혼하고 아이까지?있는데 나는 짝도없고 솔로여서 조금 그러넹..ㅠㅠ 언제 나의 인연이 나타날런지 ~♡♡ ㅎㅎ
친구가 개발했는데 데이트폭력공공데이터 기반으로 내가 이사람이랑 연애하면 얼마나 ***지 얼마나 위험한지 알려주는서비스라고하더라고 지 짝사랑 포기못하는거 개빡쳐서 만들었다는데 생각보다 뼈때려서 한두번 써볼만한거같음ㅇㅇ ㅋㅋㅋㄱ 짝사랑중이거나 포기못하겠으면 한번씩 써봐 https://malhalyeon.vercel.app/
제가 이제 봄 애매해서 마지막으로 메모에 봄이랑 짝사랑관련 노래해놧는데 제 짝남이 메모 올린거 본적없거든요? 근데 노래 올려서 보니까 대체 넌 왜 내 맘을 흔들어, 반하게 만들어 등등 사랑 노랜데 제가 이상하게 생각하는건가요?? 저 둔해서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