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병원에서 우울증을 진단받았다. 약을 보며 문뜩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우울증]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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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오늘병원에서 우울증을 진단받았다. 약을 보며 문뜩생각이 들었다. 열심히 산 저에게 돌아오는 건 결국 이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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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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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leza
· 8년 전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말은 잘못된 거 같아요. 아프니까 환자인 거고 청춘은 건강하게 즐겨야죠. 열심히 산 만큼 님을 위한 삶, 휴식을 취해보는 건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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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1234567
· 8년 전
공감가는 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