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가 개발했는데 데이트폭력공공데이터 기반으로 내가 이사람이랑 연애하면 얼마나 ***지 얼마나 위험한지 알려주는서비스라고하더라고 지 짝사랑 포기못하는거 개빡쳐서 만들었다는데 생각보다 뼈때려서 한두번 써볼만한거같음ㅇㅇ ㅋㅋㅋㄱ 짝사랑중이거나 포기못하겠으면 한번씩 써봐 https://malhalyeon.vercel.app/
제가 이제 봄 애매해서 마지막으로 메모에 봄이랑 짝사랑관련 노래해놧는데 제 짝남이 메모 올린거 본적없거든요? 근데 노래 올려서 보니까 대체 넌 왜 내 맘을 흔들어, 반하게 만들어 등등 사랑 노랜데 제가 이상하게 생각하는건가요?? 저 둔해서 몰라요..
24살 군복무 중입니다 4년 넘게 만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고등학생 3학년때부터 지금까지 중요한 시기 같이 의지하고 도와주며 사랑했습니다 전역까지 5개월 남았을때쯤 연락이 점점 뜸해지더니 어느순간 선을 넘었습니다 3일간 훈련이 있어 연락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였습니다 훈련이 끝나고 여자친구 연락을 봐보니 학교 출발했어 집도착 ○○이랑 술먹을꺼같아 (다음날) 학교왔어 집왔어 잠깐 나갈꺼같아 (다음날) 학교 점심 먹는중 이렇게 연락이 와있는겁니다 여자친구 인스타를 봐보니 같이 찍은 하이라이튼 내려가 있고 게시물또한 없어져 있었습니다 스토리에는 친구들과 술먹은 사진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나 아직 좋아해? 헤어지고 싶은건가? 돌아온 답변은 시간좀 가지자 그렇게 2일정도 기다리다 너무 힘들어 젆하로 휴가를 쓰고 만나러 간다 했습니다 울면서 난 너 좋아한다 헤어지기 싫다 말했습니다 다행이 잡혔고 휴가때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 하며 지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생각할 시간이 더 필요했고 다시 만난 뒤에도 연락은 위에랑 비슷했습니다 저가 너무 지쳐 너 가지고싶은 시간 가져 몇달이고 기다려줄게 하고 시간을 가지니 2틀뒤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하면서 연락하면서 시간 가지면 안될까? 그래서 알겠다 했지만 달라진건 앖었습니다 뭔가 이러다간 친구가 될꺼같은 느낌? 그래서 말했습니다 우리 연락하면서 시간 가지는건 도움이 안될꺼같다 너생각 다 끝나면 연락주고 난 너 진짜 좋아했고 새로운 환경이 재밌고 행복하다고 나랑 만났던 행복하고 재미있었던 시간 까먹지 말라고 여자친구 답장은 4년간 큰 도움이 되었고 든든 했다 너도 힘들껀데 이렇게 착하게 말해줘서 고맙다 라며 힘든면 연락해라 하고 카톡이 끝났습니다 그러고 마지막일수도 있어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하니 울먹거리며 힘들거나 아프면 연락하라고 군생활 잘하고 아프지 말랍니다 그러고는 3일째 시간 가지는 중입니다 지금 너무 힘들고 미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여자친구 달라진점은 이번에 대학 들어갔고 여사친이 생겼습니다
랜덤 팔찌샀는데 남자애가 마음에 들어하길래 줫거든요? 근데 어찌저찌 일이 어떻게 되더니 저도 똑같은거 차고 다녀요. 너무 설레요 이거 어케요.... 으악 남자애도 저 팔찌 차고 다니는거 알아요. 남자애가 제가 팔찌 안차고 다니거나 버리는거나 그게 그거래서 차고 다녀욥
제가 찬 전남친한테 연락하는 건 정말로 우주먼지쓰레기 같은 행동이겠죠?
얼굴 본 지는 한 달 정도 됐어요. 다만 거리가 있다 보니 한 달 동안 많이 못 본 것 같아요. 주에 1번 정도? 근데 밤마다 자기 전까지 전화도 자주 하고 같이 디코 하면서 게임도 즐겨요. 이거 기대해도 되는 걸까요? 연애 한 번도 못 해봐서 그런지 물어보고 싶었어요..
외로운데 연인이 너무 피로하게한다 그럼 어떻게해야할까 헤어지긴 용기가 잘 안나고 연락을 자주 하니까 내 시간에 집중을 못하겠고 만나서도 자꾸 하소연해서 힘들다 지금 싸우고 연락 안하고 지내는데 오랜만에 마음이 편안하다 얼마나 갈진 모르겠지만
연애한지는 이제 110일이 좀 넘어 갑니다. 저는 함께보내는 시간, 다정한 말, 연락에서 사랑을 느낀다고 상대방에게 여러번 이야기 했구요. 하지만 비슷한 문제로 계속해서 다투는 상황이 생기고 있습니다. 주말에 상대방이 야간근무를 마치고 와서 자고 저랑 시간을 보내기로 했어요. 날씨도 좋은데 자는 상대방 옆에서 불꺼진 방에만 계속 있는게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서 혼자 카페를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카페를 가려고 나갈 때 분명히 제가 나가는 걸 봤고, 카페 갈꺼냐고 까지 물었던 상대방이 제가 카페를 갔는데도 몇시간동안 연락이 없더라구요. 결국 제가 집에 돌아올 때까지 계속 자고 있었구요. 피곤하니까 자야 되는거, 저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밤새 야간근무를 했으니까요. 그런데 제가 생각하는 사랑은 제가 혼자 나가는걸 봤으면 조금 자다가 일어나서 혼자 어디 가있는지, 물어보는게 맞지않나 그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제가 피곤함을 감내하면 되는 문제니까요. 저도 일주일에 하루 만나서 시간보내는 날만 기다렸는데 오후 4시가 다되도록 상대방은 계속 자고, 결국 그 하루가 다 흘러갔다 싶으니까 집에 돌아와서 상대방이 괜찮냐 삐졌냐 물어보는데 저만 좋아서 같이 시간보내고 싶은건가 휴일에도 혼자서 밖에서 시간 보내야 되는게 괜히 서러워서 눈물이 났어요. 근데 그걸 가지고 상대방은 그게 울기까지 할 일이냐, 제가 울어서 말문이 막혔다고 합니다. 그러고 몇일있다 아파서 왔는데 저는 너무 많이 아팠고 힘들었어서 저녁에 상대방 만나는 시간만 기다렸어요. 그리고 보통 상대방이 오면 저랑 같이 시간보내고 출근을 하기 때문에 당연히 같이 있을거라고 생각을 했구요. 더더군다나 아프니까 같이있어주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저랑 만나자마자 '아 미리 얘기하는데 나 오늘 같이 못있고 가야해' 라고 하더라구요. 한시간 일찍 퇴근해서 파마는 하고 왔는데 집에 못들렸다면서 가야 한다더라구요. 집이 정리가 안되었다고 하면서요. 미리 이야기 해주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걸까요? 나오늘 한시간 일찍 퇴근해서 파마하고 이따 갈께 근데 오늘은 집 정리를 좀 해야해서 있지는 못하고 가야겠다 - 미안해 이렇게라도 미리 말해줄순 없는건지 이해가 안되었어요. 그리고 그 집 정리라는게 당장 가서 하지 않으면 안될 엄청 시급한 일도 아닌데 제가 상대방의 우선순위가 아닌가 싶어 서운하기도 했구요. 연락이나 애정표현도 이야기 하면 본인은 최선을 다해서 하고있다, 하고 있잖아, 내가 뭘 더 어떻게 해야되니 이런식으로 얘기하는데 막상 연락? 제가 훨씬 더 많이하고 애정표현도 제가 먼저해야 '나도 사랑해' 이런식으로 하는 편이거든요 운전해서 어디 이동할때, 같이 있을때도 먼저 말 거는 경우도 거의 없고.. 밥먹을때도 말도 한마디도 안해요 그래서 밥먹을때 아무말도 안해서 기분이 별로인줄 알았다 하면 '나는 원래 밥먹을때 말 별로 안해' 라고 하구요 연락문제도 제가 이야기 하니까 해주기는 하지만 제 일상을 되묻거나 저를 걱정한다는 느낌보다는 그냥 제가 얘기한거에 맞춰서 형식적으로 나 밥 먹었어, 나 퇴근했어, 나 집에 왔어 이런식의 연락만 하지 저한테 뭘 그렇게 많이 묻는편도 아니거든요 제가 그렇게까지 이해심이 없고 이기적이고 못된걸까요? 제가 나쁜사람인걸까요? 궁금합니다...
왜 사귀는걸까요 좋아해서 사귀는걸까요 만나면 즐거워서 사귀는걸까요
많이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데 혹시 암나 실제친구하실분있나요 많이 혼자있고 불안하고 오갈데도없고 혼자 버텨나가는데 연결된 무언가라도 하나 있어보고싶어서요 힘들 때 전화걸어 얘기하고 하소연하고 만나서 이야기하고 놀고 친구있고싶어서요 제가 지금 세상과 고독하게 싸우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냥 말이라도 들어주고 만나줄 사람이 필요해요 누군가의 품에서 울고싶다는 생각도 들어요 연락주세요 카 톡 옵 챗 방 이름 mullong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