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지금 중1인데 엄마의 간섭이 너무 심해요, 누구 만나느냐, 계속 전화해요 이 정도까지는 이해가 가능한데 옷부터 SNS, 심지어 콘서트를 친구랑 가는데도 데리러온대요 그리고 가끔은 지기가 표를 사서 따라 들어와요 옷도 제 마음대로 못 입고 막 머리를 자기가 만져주는데 솔직히 말하면 촌스러운데 하라고 계속 강요를 해요 저도 제가 사춘기인거 잘 알고 있고 엄마가 나를 사랑해서라는 것도 알고있지만 그냥 너무 짜증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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