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감이 크네요.. 제가 좋아하는 누나가 남친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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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versoyul
·6년 전
상실감이 크네요.. 제가 좋아하는 누나가 남친이 있다는걸 알았어요 근데 그 누나가 상담사고 저는 내담자에요 그 누나의 사생활은 전혀 모르죠 제 마음을 표현하고 싶은데 그냥 표현하면 될까요? 오랫동안 못 본 상태라 보고싶었다고 조금만 더 자주 만나면 안되냐고 말할 생각인데 마음이 너무 심란해요 ㅠ 이 정도는 말해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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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DH
· 6년 전
보고싶다는 말 조차도 고민하는 세상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꼭 보고싶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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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oyul (글쓴이)
· 6년 전
@GilDH 감사합니다.. 좀 더 용기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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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oyul (글쓴이)
· 6년 전
@!d86b00001847c7954c1 좋은 조언 감사해요. 돈은 안드는 무료심리상담센터고요, 약물치료 중이에요. 여튼 새로운 일이 두렵긴 하네요.. 사람 만나는것도 두렵고.. 언젠간 극복해야하지만 ㅠ 지금은 상담선생님을 짝사랑으로 묻어두기엔 상담을 포기해야만 가능할거 같아요. 그냥 상담을 포기할까요? 그렇게라도 잊어버릴까요? 가면 갈수록 정이 드는건 사실이니까 ㅠ 알바 중이긴 하지만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는 직종이 아니고 학교도 안다니는 상태라.. 상담선생님은 그냥 잊어버리는게 맞겠죠?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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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oyul (글쓴이)
· 6년 전
@!d86b00001847c7954c1 네 잘 생각해봐야겠네요..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