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에서 팀전으로 할게 있었나봐요.... 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수학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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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수학여행에서 팀전으로 할게 있었나봐요.... 저희학교 총 학생수가23명... 하지만 1명은 위탁학교 에 갔습니다 난은 22명중 1명은 학원간다며 수학여행 빠지고.....21명의 학생이 수학여행가기로 됬습니다.. 저는 수학여행이 싫습니다. 사람과 잘 못어울리는 저에게는 큰 시련이죠.. 근대 팀전이라니..... 1학년 4명 2학년 5명 3학년 15명 저는 3학년 입니다. 아까 말했다 시피 저는 사람과 잘 못 어울려서 3학년하고 그렇게 친하지 않습니다.. 저희반 여학생은 ***지4명인데 여학생은 제가 싫은듯합니다... 그야 답답하고 못생기고 짜증나고 하니까 제가 싫은거 많은데... 가끔 저는 죽을죄를 짖는기분입니다.... ... 이야기가 많이 길어졌습니다.. 본론에 들어가죠... 수학여행에서 팀으로 가게된다고 말했듯이.....4팀으로 나뉘고 저 혼자 1학년과 있게됬습니다......솔직히 저는 싫었지만 애들눈도 있고 해서 결국 승낙했죠....이유는 간단했습니다 작년 선배 언니동생하고 좀 친하다는 이유로 1학년에 넣어졌죠.....그때 전 생각했습니다 애들은 제가 싫은게 아닌가하고...특히 여자애들.....팀 짜는도중 여학생1명이 특정학새지목해서 물어봤습니다.하지만 그냥 제가 말했죠...아...실수했다..그생각만들었고..그여학생은 나한테 안물어봤으니까 조용히 있으라며 화냈습니다....전 순가 죽을 죄를 짖는기분이였습니다...입을 열면 안됐는데...다른학생들은 웃었습니다...... 그리고 2번째. 윤리시간 3명이 토론 빠져서 어떻해 할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아까실수를 또 저질렀습니다...돌아오는대답은 토론하지않을꺼면 조용히해.......저는 입을 열면 안돼나봐요 아니면 제가 죽어야 세상이 편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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