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라고명칭하나붙이고있는것들이 너무멍청하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공황|중학교|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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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부모***라고명칭하나붙이고있는것들이 너무멍청하다 진짜***들이다아..진짜엄마는어떻게든소리를쳐서해보는데 저놈***는답도없다.*** ***. 차마좋은말로할순없어소리를쳐가며 ***을해봐도 뭔소리냐는둥 ***게 말귀를 못알아쳐먹는다. *** 진짜 지능 ***낮은거실화?ㄹㅇ?*** 반박불가 팩트인정 ? ***개****** 어떻게저런***가 내애비***라고 ***행세하고있었던거지 세상에이렇게멍청한부모***들이또있을까싶다 아..***답답해 ㅈㅉ 먼***말귀***못알아쳐먹고 지할말들만쳐하는 뇌세포들이라곤***다죽어있을거같은 아귀같은 개 ***같은 새기들 아,그치만 엄마는 내 곁에 그래도 오래도록 또 다시 같이 있어줘서,. 소리몇번치면 그때그때 용서할만하다. 그래서그렇게싫어할수준은아니긴한데 .애초에 엄마는 작년에 공황장앤가...를 엄청나게 앓았어서. 아생각하기도싫다. 그냥지년이랑이라도 이렇게 같이만 있으면 됬어. 이렇게 있으면 됬지 뭐..솔직히 인생덧없다 흘러가는 시간이 무섭고도 무섭지만 그에 상응하는 또 경치가 있으니.. 밖의 풍경들을 조금이라도 바라보며 망상에 ***어있으면서... 이러고 있다가 시간 좀 더 흘러서 꿈을 바로 이룰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아, 보여주기 좀 껄끄럽네. 내 글이 좀 못마땅하게 보일려나? 그렇게 생각하지 말아요. 우린 친구잖아요 사실 나 친구없어.. 누가 해주면 좋겠단 생각은 집어치*** 오래야 사실 그냥 인생친구를 하나 만들고 싶은데 안 생겨요. 아직까지도. 그냥 엄마나 옆에 두고 있으면서... 말동무는되니까... 그에 외로움을 덜어 게임이나 하며 살죠. ....... 일상생활도 정말 지겨워요 이참에 프로게이머나?. 아니...컴퓨터게임은 일체 접은지 오래다... 아마 다시 하게 될려면 그 때까지 어언 한 몇십년...? 은 걸려야 될 듯 아..진짜 아직도 인생친구를 바라고 있긴 하지만 근데 인생친구 하나 있다면 진짜 그 친구를 위해서라도 열심히 살 자신 있는데 ... .... 게으름도 같이 좀 나누고 .... 그냥 무엇이든지 너무 외로워서.... .... . 내 인생 친구는 어디간 거야...? 중학교때까지 친구였던 내 애들은..! .....이제...없어..헤어졌어 그니까! ................난 새 친구를 만나야 해...... 꼭 나와 잘 맞는 꿈을 함께할 , 아픔을 같이 헤쳐 나갈 평생을 함께 할 그런 친구를 ....... , 아주 유쾌하고 재미있는 사이가 되길 바랄 뿐이야 그러면서 더 돈독해지겠지 그런데 불가능한 건 아니야. 적어도 중학교때까지는 이런 단짝같던 친구가 있었으니까. 언제 누가 그랬더랬지. 인생에서 마음맞는 친구 하나만 있어도 반은 성공한 거라고.... 아니 아예 성공한 거라고 그랬었나? 그런데.....그 다음은? 있다가 없어지면.....그건 어떻게 되는 거야? .......... 나같은..경우말이야....... ....... .....보고싶어....다시보고싶어내친구들..... 아니야....잊어야돼....말끔히잊고다시시작해야돼...!!!!!! 그렇지만..... 나는 여전히 이러고 있는걸 . . . . 어쩔 수가 없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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