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서 뭐라도 쓰려고 왔는데 다른 사람들 사연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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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힘들어서 뭐라도 쓰려고 왔는데 다른 사람들 사연보고 안타까워서 눈물쏟는 거 나만 그런 거 아니라 아직 세상이 따뜻하다고 느낀다. 인간에 엄청 환멸하고 있었는데 순간 그런 자신이 좀 부끄러워질 정도로. 서로 누군지 몰라도 다독이고 응원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이런 모두가 행복하지 않은 세상이 잘못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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