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일가량 만났어요 장거리도아니고 같은동네에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트러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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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qhalqhal12
·6년 전
250일가량 만났어요 장거리도아니고 같은동네에 서로 너무 뜨겁게 좋아해서 한달에25일을 보고 한달에20일을 같이 지낼정도로 자주 봣어요 한150일 지나고 부터는 거의 일주일에5번은 싸운거같아요 그치만 마음이 변한건아니에요 오빠가 다 져주던 부분을 매일 같이 상의하던부분을 혼자해결하고 혼자 행동하더라고요 저는 그래도 이해를 하려고 했어요 나름 오래 만낫으니깐 헤어지기2일전까지도 엄청 잘했어요 만나면 진짜 천사인데 떨어져있으면 자꾸 싫어하는 행동을하고 무튼 결정적으로 헤어지게 된게 오빠가 일을 시작하고서 부터 많이 싸우고 오빠가 일이 노래방을 오픈하게되서 항상 여자들이 있는 직업이라 출퇴근도 시켜주느라 트러블이 많앗지만 이해햇어요 경고만 했어요 차에 짐못놓게해라 앞자리 태우지마라 근데 오빠가 세차하고 온 다음날 데이트를 햇는데 앞자석앞에창문에 딱봐도 맨발자국들이있는데 너무 화나는거에요 짧은치마입은언니들이 다리를 올리고 오빠옆에 앉아있엇다는게 그언니들이 자존심상해해서 저는 오빠 일할때 오빠를 만나지도 전화도 거의안하고 카톡만 하는편 그언니들이 지들도 여자라고 나한테 보이는거 창피하다해서 저는 배려햇어요 근데오빠가 언니들편을 들고 너무 속에 싸엿던게 터져서 당분간 연락하지말자고 햇고 그와중에 너무 답답해서 집에서 친언니친동생과 맥주를먹고 친구가 나오라해서 나갓고 오빠에게 처음엔 말을안햇죠 또 연락하면 디게 단순한 사람이라 내가 풀린지알고 반복할테니 그래도 일단 나온거 걸리면 화낼거 알아서 술집에 딱 도착해서 오빠나 친구 만나서 술집 딱 도착햇어 집에서 동생이랑언니랑 맥주먹고나온거야 그랫는데 소리질르고 화내고 너무 서러워서 술김에 헤어지자고 했어요 근데 너후회하지마라 이런식으로 말하고 결론은 헤어졋어요 근데 제가 너무 억울한게 오빠 일하는게 처음엔 수입이 엄청 적었고 제 친오빠가 그쪽에서 큰가게를해요 똑같은직종 제가 오빠한테도 말하고 서로 소개시켜주고 남자친구수입이 하루5배이상 늘었거든요 그래서 돈을잘벌게되고나서부터 저에게 무관심하고 더 그여자들편들었어요 결론은 헤어지고 너무 억울한데 친오빠는 왜남자들일에 니가끼냐 이런식으로 저를 이해못해요 남자친구든 지금도 돈버느라 저 생각안하겟죠..? 후..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요 그냥 잊어버려야겟죠..? 근데 앞으로도 시간이 지나도 돈에 미쳐서 제생각한번 안할거같아서 너무 속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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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xcha
· 6년 전
일을 하고 그러면 이제 생각할게 많아지겠죠. 자기 앞가림을 해야된다는 생각과 내가 새로 한 사업이 잘되야된다는 미래에 관한 생각들. 그래서 같이 상의하던걸 혼자 해결할려고 했던거같네요. 아마 그 틈에는 마카님이 없었을거예요. 돈만지면 사람이 변해요. 그냥 지금 헤어진게 잘한거예요. 나중에 돈 때문에 달라붙는 사람들 만나고 후회해서 마카님한테 연락해도 받아주지마세요. 저 사람은 저기까지인거예요.ㅋㅋㅋ후회하지말라고 말하는게 *** 웃겨서 말이안나오네요. 백퍼 저***가 후회합니다 진심으로...돈도 잘벌고 주위에 여자도 좀 있고 이러니까 자기가 더 잘나갈거라 생각하는거죠. 그리고 마카님보다 더 괜찮은 여자 만날 수 있을거라 생각하니까 후회하지말라는거죠. 경제력이 어느정도 생기니까 여친과 상의보다는 자기가 주도권을 가질려고하는거구요. 그냥 결혼했으면 안봐도 뻔하네요 ㅎ. 여자들 출퇴근 시켜주고 그러다가 한번자고 그러겠죠 뭐 ^^ 손떼신게 잘하신거예요. 이제 마카님 스스로를 더 아껴주세요: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