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그래... 이 얘기부터 시작하자. 사람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ReachOfMind
·6년 전
에... 그래... 이 얘기부터 시작하자. 사람이란게 어찌나 예측불허한지.. 왜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울고, 웃고, 절망하고, 두려워하고, 미치고... 다양한 행위를 보여주고 있을까? 나라는 사람이, 이 지구라는 행성에 몇억이 넘는 돈, 가상의 무언가는 생각할수 있는데, 몇억의 사람, 인구는 생각할수가 없을까? 한 사람, 한사람의 행동이 분명 '지금' 을 만들고 있는데, 차원을 넘어,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모두를 연결 하고 운명과 이 모든게, 반드시 만들어지는 이 우연이라 말할수 없는 필연을 만들어내고 있는데, 이건 공부가 아니고, 수학이 아니고, 심리가 아니고, 철학이 아니고, 단지 '생각의 일부'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고, 외쳤지만 누구도 하나 더 말할수 없었던 세계 제일의 미스테리. "'지금'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아아.... 사람은 끝없는 포옹력으로, 자신이 어떻게 되든, 받아들이고 안아줬어야 했는데. 어째서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고 타인과 나를 별개의 존재로 취급했나... 그 끔찍한 하나의 잘못됨이 엔트로피를 증가시켜 파멸로 이끌고 있나니... '처음' 신석기, 구석기, 오스트랄피테쿠스의 때로 돌아가, 그때 생물이, 모든것이 일어나는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라 받아들이고, 원래 부터 그런것이라 믿었으면 어땠을까. 그만큼 아름다울 수가 없는데... 과거 일어난 것을 탓하는것이 아니다. 실망감을 가지고 있으나 과거의 실수를 알리고 왜 이걸 어떻게 바로잡아야 되는지 말하는것이다. 우리는 복잡해 졌다. 결코 좋은것이 아니다. 탐구를 했고, 생각을 했고, 비판을 했고, '나'라는 사람을 주장했다. 과연 '이것'이 옳은 행동이었을까? 답하지 않겠다. 자, 어떻게 하고 싶나. 어떻게 해야만 할까. 방법은 여러가지 있다. 하지만 이건 말이다. 모두가 하나의 생각을 가지고 하나의 행위를 하는 한 개체가 되는 경우, 생물 말살의 경우 이것이 문제 해결의 방법이다. 이걸 실천하기 싫다는게 바로 어리석은 우리고, 그래서 우린, 도망쳐서 고립된다, 죽는다, 싸워서 이긴다, 자기 자신을 '보존'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발버둥 치고 있다. 무엇이 남겠나. 자신을 죽이려, 싸우러 오는 사람이 있어서 무서워서 대항하고, 그것밖에 할줄 모르게 된 지금의 우리가 계속 힘을 기르고 싸우고 있다. 자기 자신을 '보존'하고 자신의 욕구에 '지배' 당했기 때문이다. 뭐 이젠 방법이라곤 생각도 나지않는다. 지금의 나로선 우리가 한 개체로 합성되는것, 생물 말살, 이외, 정보부분의, 다른 사람이 없는, 다른 생물이 없는 디지털 세계, 아니 혹은 다른 차원, 가상의 공간으로, 모든 사람이 각자의 공간으로 서로 떨어짐으로써 이문제를 해결하는것에 희망을 보이고 있다. 가상세계, 모든 물리법칙, 세계의 원리를 무시한, 그곳만에 당신이 원해야 할 희망이 있을지 모르겠다. 이것은 '지금'이 어떻게 결정되는가가 아닌, 끔직해 보이지 않을지어도 곧 끔찍해질 '미래'와 끔직했던 '과거', 끔직한 '지금'을 끔직하게 만들지 않기 위해 상황을 파타할 방법의 이야기이다. 당신이 이걸보고 상황을 파타하지 않을수 없다. 아니면 당신은 끔찍한 상황을 볼것이다. 다른 사람도 다 겪는 거니 상관없다고? 행복할 수만은 없는거라고? 당신이 가장 끔찍한 사람의 절망을, 기분을, 아픔을, 모두 짊어지고 갈 예수가 아니라면, 어떡해 해야할것 같나? 어리석은 인간이여 현재 예수가 아닌 인간이여 해야만 하는 행동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