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신이 언제 어떻게 변할지 나 자신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면증|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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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jun73
·6년 전
내 자신이 언제 어떻게 변할지 나 자신도 모른다 . 과거(중학교졸업후.첫 사회 생활)의 누명의 터널을 빠저나오려고 몇십년을 술에의지해살아왔었다.지금도 그때의 기억이 생생하다.공권력은 있는자의 편이었고. 그때가1980몇년.아마1980년후반쯤.몇십년을 욱할때 그들의 행방을 찾아 죽여버리고싶은 마음이 나를 괴롭혔다.지금은 세월이 흘러 많이 무뎌졌지만 . 속칭.민중의 지팡이와. 법을 .격멸하는 마음은 아직도 내 가슴에 존재한다.그러다보니 사람을 못믿고 나자신만 믿다보니 늘 혼자였고 지금도 혼***만 술은입에안댄지1년반쯤되어간다.우울.불면증 약을먹고있지만.남은삶을.어떻게보내야할지모르겠다.매사에 즉흥적이고.경제적으로.힘들다보니 삶이라는게 부담스럽다. 하지만 삶은 이어지겠지~한번의. 음독경험 .팔에 칼을댄적도있었다.타인에게 해를 끼처본적은없다.하지만 이 세상은 내가설자리가없다.아무도없는곳에.혼자 살고싶지만.그역시 경제적 뒷받침 없이는 어렵다.병원생활도 수년..그래도 지금은. 山.이라는 친구가있다.숲에 들어가면 마음이 한없이 편안해진다. 내가 이사회의 구성원인 이유가 무었인가?..사연은 많지만 오늘은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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