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부모님이 외국에 내 의지와 상관없이 가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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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hans93
·6년 전
어릴때 부모님이 외국에 내 의지와 상관없이 가서 잘살고 있었는데 이제 20살이됬는데 한국에 취업하러 막상 돌아와보니 내 인생 한국에 생활했으면 더 좋았을껄 되돌리고싶다는 생각이 문득난다. 오랫동안 외국에 생활하다보니 여기와서는 친구도 평범한 추억들같은것도 없는것같아서 넘 외롭다는 생각이든다. 부모님을 원망하는건 옳지않기 때문에 할순없고. 우리말도 약간 어휘가 딸리는 외국인같은 내 모습을 볼때 너무 꼴보기가 싫다. 여기와서 우유부단하다는 말을 들을때마다 약간 짜증도 나면서 스트레스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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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93 (글쓴이)
· 6년 전
@!d303a0925afda7bc72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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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youmissme
· 6년 전
한국에서만 지냈어도 외로운 사람들이 많아요. 때론 주위에 사람들이 많아도 외로움을 느낀답니다. 님의 성격이 저처럼 외로움을 잘 타는 성격인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걱정 안 되요. 반드시 외롭지 않고 행복해지실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