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사람에게 고민이라고한다면 콧바람이나 칠고민이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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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다른사람에게 고민이라고한다면 콧바람이나 칠고민이지만, 저에겐 너무나 스트레스인 고민이에요 전 5월 1일. 현장체험학습을 갔어요 선생님에 의해서 친구들이랑 같이가게됬는데 거기서 용기를 내서 같이다녀도 되냐고 했는데. 그뒤로그뒤로 시간이 엄청나게지나도 저에겐 아무말도하지않았고 그냥 포기한상태로 다른친구들이랑 친해지고있는데 모둠활동이 생겼어요 근데 갑자기 저보고 같이하자네요 물론 한명만 그렇게말했지만.. 그래서 결국혼란이 왔고 그나마 저의 삶의 낙이였던 개도 엄마아빠가 다른곳에 보내버리고 사실 지금 제가 뭘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근본적인건 작년이지만 재작년부터 우울한 감정은 생겨났어요 분명 난 우울할 이유가없는데 재작년부터 ‘생일날 죽으면 어떻게될까?’ 라는 생각도해보고 결국 작년2학기때부터 친구관계가 완전히 꼬이고 예전같지않은 학교생활에 스트레스를 얻고 마인드 카페를 시작했어요 그렇게 점점 난 나아지겠지. 올해부턴 괜찮을거야 하며 지냈는데 전혀 나아지지않았고 오히려 지금순간이 제일 고통스럽고 주변시선을 오히려 더 잘의식해요 게다가 다니기도싫은 태권도도 강제로 다닙니다 내신쌓아야하는데, 도대체 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혼자다닐지 소풍때 그애들한테 다시 톡으로 물어볼지 아니면 다른 애들이랑 친해질지.. 사실 전 소풍때 다닌애들이 더좋거든요 사실 친구관계 하나 때문에 이러는것도 참 웃기네요 댓글 하나조차 안달릴것같아요 길어서. 그래도.. 그래도.. 뭐 내적갈등은 항상 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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