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가 꿈이 뭐냐고 질문했다. 돈 많이 버는 것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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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강사가 꿈이 뭐냐고 질문했다. 돈 많이 버는 것이라고 대답했다. 그건 꿈이 아니지 누구나 바래는 거지 난 직업을 물어본거야 그렇게 내 꿈을 없애버렸다. 근데요 강사님 전 제 직업이 꿈을 이루기위한 수단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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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yna
· 6년 전
저도요 저도 직업은 수단일뿐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저도 돈많이 벌어서 부자가 되는게 꿈이예요 ㅎㅎ 뭐든간에 내가 꿈이라고하면 꿈이되는건데.. 어른들은 꿈이라는걸 틀에 매여서 생각하고 아이들의 꿈을 무시해버리는 것 같아요. 직업만이 꿈이라면, 돈을 꿈으로 가지면 안된다면 나는 아무런 희망도 없는데말이죠. 그누가뭐라하든 제 꿈과 희망은 제가 지키고싶어요! 같은 꿈을 가진사람이 있다는게 힘이되네요!ㅎㅎ 같은꿈을 가진사람들이 계속해서 목소리를 낸다면 언젠가는 이해해주는 날이 오겠죠? 그리고 만약에 그 강사님이 제 앞에서 그런말을 했다면 그럼당신은 이미 직업을 가졌으니 꿈도 희망도 없는사람이냐고 묻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