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주도에 살고있는 15살 여자 청소년 입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성추행|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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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yhj0809
·6년 전
저는 제주도에 살고있는 15살 여자 청소년 입니다.. 이렇게 처음 글을 올리게된 이유는요.. 아주 많은 일들이 그동안 있었기 때문입니다.. 평범한 집안 평범한 가정 평범한 성적과 평범했던 나 모든것들이 평화롭고 순조롭고 아주 행복했죠 하지만 그행복을 깬건 2년전 6학년때 그일 이후 저는 정말 극도무도한 불행에 연속을 맞이하였습니다. 같은반 남자애였던 짝꿍에게 차마 입에 담지도 못할 일을 당하였고.. 어른들은 하나같이 똑같이 말하더군요.. “에이 이건 어린애들 장난이야” “ 무슨 애들사이에 ***이야 이건 장난이야” “어린애들끼리 놀다보면 그럴수있지모 너가 이해해” 그어른들이 아무렇지 않게한 말들은 저에게 날카로운 화살이 되었고.. 가슴을 찢어놓은듯한 고통을 주었습니다... 심지어 저희 부모님 까지도 저를 더 혼내시고 욕하시더군요.. 그아이는 지금은 SNS상에서는 스타가되어있고.. 저는 ***에 불과하는 요즘말로 듣보잡에 불과했습니다.. 그일을 잊지못한채로 1년이 흐르고.. 저는 중학교에 입학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런일들이 있었다는 것조차 잊을수있는 친구들을 만났고 정말 행복해질 일만 남았다고 생각을 했죠.. 하지만 그런생각도 잠시뿐.. 중학생이된지 한달만에 저에 중학교 인생을 바닥으로 내려앉게 되었습니다.. 한 친구때문이죠... 그애는 처음엔 정말 착하고 이쁘고 모든게 완벽한아이 인줄알았는데...그래서 저는 다른 친구들 처럼 그냥 친한아이 같은 반 아이 로만 지냈습니다.. 저는 중학교에 들어와 옆반 남자아이와 연얘를 하였고..그 친구는 어느날 저에게 연락이와 같이 등교를 하자더군요... 그냥 그때 그 문자를 거절했더라면.... 그하나에 문자를 두번째엔 거절을 했더니... 학교를 가니 저에게 심한 말들을 내뱃더군요... 단지..등교를 같이 안했다는 이유로 말이죠.. 처음느껴본 소외감...절망...아픔... 차마 말이 나올수 없을정도로 힘들었습니다.. 그일을 풀고나서 저는 그아이에게 공포감에 사로잡혀 그친구가 하자는데로 다들어줄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게 5걔월이 흘렀을까요... 그렇게 고통스러운 생활을 하다가 저는 그아이와 싸우게 되었습니다.. 단지 제가 맘에 안들었다는 이유 하나로 4명에 친구들과 저 한명...이렇게 싸우게됬던 저는... 정말 힘들었고...고통스러웠습니다... 그다음날 학교에서는 현장체험학습이 있는 날이여서 끝나고 학원갈때 밥을 먹기위해 아***가 주신 만원을 지갑속에 넣고 학교를 갔습니다... 하지만 그친구는 저에게 친한척을하며.. (그당시 저희반에는 도둑이있었습니다.) 도둑을 잡아보자며 자기 가방에 제지갑과 카드를 넣으라고 시켰습니다.. 저는 강압감에 어쩔수없이 넣었고.. 나중에 확인해보니 제 돈과 교통카드는 사라진후였습니다.. 저는 그다음날.. 교무실로 불려갔고.. 담임선생님은 지갑을 어디서 잃어버렸는지 물어보시고 저에서 상황설명서 한장을 주시더니..이런말을 하셨습니다.. “00아.. 너가 00에게 당한일들 선생님은 다알고있었어.. 너가 이제까지 당한일들을 여기다가 다적어서 주렴” 그순간...눈물이 먼저 눈앞을 가렸고..교무실에 앉아 몆시간을 눈물만 흘렸습니다.. 저는 그아이에 실체를 다 밝혔고... 그렇게 상담이 이어졌습니다.. 그다음날.. 반에 들어갔을때에 공기는...정말 싸늘하고 저에게 날라오는 시선들은 정말 따가웠습니다.. 모두 그아이에 짓이였죠... 저는 반에 들어가지도못한체.. WE클래스라는 상담교실에 앉아 하루종일 학교일과를 거기서 보내야만 했죠.. 그렇게 힘들게 한달을 보냈고... 저는 학폭위를 열려다가..제제를 당해 열지못한체 그일은 잊혀저만갔습니다.. 정말 억울했고.. 그일이 끝나도 아이들에 시선은 언제나 따가웠습니다... 그렇게 짝꿍을 바꿧고.. 저에 짝꿍이였던 친구에게 저는 용기있게 모든 진실을 말하였고 저는 또다시 그아이와 싸울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친구들은 저에 말을 믿어주었고 저는 눈물이 왈칵 나올정도로 친구들에게 고마웠고 또 미안했습니다.. 그동안 친구들에게 말못했던 일들...잘해주지못했고..저에게 배신감을 느꼈던 친구들에게도 말이죠... 저는 그 한달이라는 시간동안 많은 친구들을 잃었고... 단짝친구도 잃었습니다... 저는 그친구들에게 장문에 편지를 작성해서 보냈고... 단짝친구였던 친구는 끝네.. 저에 사과를 받아주지않았습니다... 그렇게 남자친구도...단짝친구도...모든걸 잃었죠... 그렇게 저는 지금도...고통스러운 학교생활을 하고있습니다...친구과 많이는 풀었지만 저를 아직도 싫어하는 친구들은 많습니다... 저는 정말.. 많이 힘들었고... 지금도 많이 힘들어 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갈까..어떤일들이 생길까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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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filmo
· 6년 전
힘내세요. 이 말밖엔 드릴 말씀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