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똑같은 일상에 지쳐있던 나를 왜 발견하지못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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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매번 똑같은 일상에 지쳐있던 나를 왜 발견하지못했을까 자주 허공을 바라보고 말하기보다 말하기를 싫어하게되며 듣기도 싫어하게되고 내 자신이 스스로 우울증임을 알게된 순간 고치려고해도 잘 안고쳐진다 나를 위한 나만의 시간을 가져도 더 공허하게되고 전 날에 있던 수 많은 상처들이 다 아물지 못해서 지금 터져버린걸까 아무것도하기싫고 하루종일 방구석에 처박혀 울고싶을 뿐이다. 따듯한 마음 하나 못 받아본 내게 힘들었냐고 괜찮냐고 아무말 안할테니까 실컷 울라고 말좀 해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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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6년 전
@!36b0b06fbfbfffd769c 퇴근하고 돌아오면 오자마자 눈물부터나고 혼자 울자니 내가 이렇게 외로운 사람이었나 싶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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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ni
· 6년 전
실컷 울어도 괜찮아요. 아무도 없는 곳, 조용한 곳을 찾아 그냥 펑펑 울어도 돼요. 눈물로 마카님 아픈 마음 조금이나마 씻겨 내려갈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