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용돌이치는 감정을 어제 또 다시 시간이라는 흐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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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Connor
·6년 전
소용돌이치는 감정을 어제 또 다시 시간이라는 흐름에 깨끗이 씻겨 내렸습니다. 때묻고 씁쓸한 날들은 조금씩 조금씩 시간과 눈물이 되어 내일을 더럽힙니다. 어느 새 불어난 감정들이 저를 급히 삼키려하여 오늘도 또 다시 무책임하게 흘려 보냈습니다. 지난 과거가 현실에 남아 넘실대며 범람하고 꿈틀대다 언젠가 걷잡을 수 없을 만큼 거칠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냥 믿어봅니다. 이 시간과 눈물이 조금씩 차오르고 넘쳐흐른다면 언젠가 바다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그렇게 멈추지 않을 공허함이 오늘도 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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