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먹었는데 전화주문 조차 제대로 못하는 사람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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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나이도 먹었는데 전화주문 조차 제대로 못하는 사람인게 너무 짜증나요..집에서 배달은식도 안 시켜먹으니깐 잘 모른다해도 성인인데도 이러니깐 평소에도 쓸모없다고 느끼는데 더 쓸모없어보여서 죽어버리고 싶은충동이 일어나요. 막상 용기가 없어 죽지도 못하지만.. 쓸모없는 나 왜 태어난건지.. 어디에도 쓸데가 없네요. 그냥 몸뚱아리만 멀쩡하지.. 초등학생인 내 사촌동생이 저보다 더 똘똘하고 야무져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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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bxb1541
· 6년 전
당신은 태어나준것만해도 잘한거고 지금까지 살아있는것만으로도 용기가있는거에요 자책하지말이요 당신은 그것뿐만 못하는거지 살다가 나이가먹다보면 남들보다잘하는게 있어요 그러니깐 남들이랑 비교도하지말고 충동도하지마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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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ish56
· 6년 전
안녕하세요 마카님 :-) 에이 에이...전화주문 잘 못 할 수도있죠!! 저도 아직까지ㅠㅠ 전화로 또박또박 잘 못 말하는 걸요...?ㅠㅠ 평상시 대화하다가도 말 더듬거리고...하ㅠㅠ 그래서 그냥 말을 하기가 겁날때도 있어요 하지만 어렵고 두렵고 그렇다고 피하기만 한다면 실력이 늘기는 커녕 후퇴될 수 있으니 자신감을 갖고 계속 연습해보고 전화주문할 때 있으면 마카님이 나서서 하다보면 어느순간 마스터가 되셨을겁니다ㅎㅎ 너무 자괴감 갖지마시고ㅎㅎ 지금부터 하나하나 연습하고 배워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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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xcha
· 6년 전
ㅋㅋㅋ제 친구도 카페가면 항상 제가 주문하고 배달음식도 제가 받고 그랬었는데 시간이 많이~ 지나고나니까 혼자서 잘하더라구요. 지금 그대로도 괜찮아요. 조심성많은 신중한 성격이신가봐요 ㅎㅅㅎ~ 너무 자책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