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어버이날인데 엄마랑 싸웠어요... 너무 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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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내일이 어버이날인데 엄마랑 싸웠어요... 너무 죄송하고 속상한데 말은 자꾸 마음이랑 다르게 쌀쌀맞게만 나오네요.. 원래는 미역국이라도 끊이려고 했는데 바쁘셔서 그날 들어오실지도 모르겠어요. 안그래도 요즘 얼굴 보기 힘든데 왜그렇게 예민하게 반응했던 건지 후회만 되고, 사과드리려고 해도 자꾸만 엇나가는 느낌에 답답하고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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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ena1234
· 6년 전
저도 항상 싸워요.. 속으론 죄송하고 답답하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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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bsjxjdh
· 6년 전
저도항상그래요 근데 그래도 조그만한거 하나하나에 다감동하시구 내자식은 내가잘아신다며 다생각하실꺼예요 미역국은 오래끓일수록맛있어요~상하지않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