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는 밝고 잘 웃고 잘 지내는 데 집에 오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안|정신병]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so0613
·6년 전
밖에서는 밝고 잘 웃고 잘 지내는 데 집에 오면 몸이 경직되고 불안하고 벗어나고 싶고 우울해요.....자아가 2개인거 같아요 왜 이럴까요? 정신병이 있는건가 싶게 다른사람이 되요....도와주세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1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tqyququ
· 6년 전
명상을 해보세요. 바른자세로 조용한곳에 앉자서, 두 눈을 감고 마음을 내려놓고 생각을 완전히 비우세요. 그리고 예전일은 잊는겁니다. 마치 새롭게 다시 태어난것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