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인 친구가 저를 위해서 조언을 많이 해 주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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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nw4283
·6년 전
절친인 친구가 저를 위해서 조언을 많이 해 주는 편인데요 사실 그건 제 생각을 바꾸는 조언을 많이 해 주는 편입니다. 홧김에 과하게 상대방을 지작하면 금방 지적하곤 합니다. 근데 친구는 그걸 지적이라 생각안하고 오히려 서운해 합니다, 애정이 많아서 그런 조읜을 지적, 잔소리라 듣는걸 많이 서운해하죠. 그러다 서로 감정이 상해서 서로 폭발했죠 난 듣기 싫다는 표현을 하고 친구는 입을 닫기시작하고 목소리에 감정상했다는 표현을 서스럼없이 합니다. 상황이 심각하다는걸 깨닫고 관계회복을 하려해도 대화를 거부합니다.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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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h
· 6년 전
진심어린 손편지, 오글거려도 한번시도는 해보시는게.. 저는 효과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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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one1234
· 6년 전
나이가 조금 어리신건가요? 전 어렸을때 이런생각으루한번도 안해봤는데 요즘에 조금 느끼는 편이라 이애기를 드려봐요 진정한 친구가 말하는건 들어야 한대요. 백번참고 고민하다가 말했을테니까. 그만큼 상대를 위한 진심이라는 뜻이라는거에요. 당신이 서운해 하는 이유는 당신의 생각을 친구가 억지로 바꾸려 강요하지는 않았는지요. 전 생각을 강요하는것도 폭력이라고 생각으루해서 웬만하면 생각할 기회와 선택을 상대에게 주려고 노력합니다. 이 두가지를 한번 잘 고민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