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평소에 잘지냈고 그래서 6명 진정한 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왕따|폭력|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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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seongbin06
·6년 전
친구들과 평소에 잘지냈고 그래서 6명 진정한 친구들이 있었는데 또 다른 5명 친구들이 나를 너무 싫어하고 욕하고 안좋게 소문을 내서 진짜 너무 힘들고 학교가기가 두려웠다. 그런데 친구 7명중 가장 좋아했던 한 친구가 나를 싫어하는 7명중 한명과 쌍둥이였는데 갑자기 “너는 나를 싫어하는것 같다 항상 그렇게 생각했는데 많이 참고 있었다고,나한테 미안해하지말고 남은애들한테나 잘해주라고 말했다. 그 순간 아무 말도 나오지않고 믿겨지지도 않고 눈물만 나왔다. 난 내가 왕따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옆에 있는 친구들이 언제든 자기들은 내 곁에 있어준다고 해 많이 참아가면 집에 오면 그 서러움과 속상함을 꾹꾹 눌러가면 혼자 울고 밖에서는 세상 밝게 웃었다. 그런데 그중 가장 믿었던친구가 날 떠나같다. 아직 나에겐 5명에 친구가 남아있다. 난 5명에 친구들이 날 떠나갈까 항상 무섭고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이 글을 쓰는 지금 날 싫어하는 무리의 애들이 나랑 같이 다니 친구들에게 선물을 주고 친하게 지내자며 붙고 뒤에서는 항상 나를 까내리고 앞에서는 무시했다. 이제 나는 어떡해야할까...평소에 걱정도 많고 쓸데없이 안좋은 쪽으로 상상을 많이 했는데 그게 실제 상황으로 잃어나 버렸다. 선배들도 다 내가 잘못했다 생각하고 나랑 놀지말라고 말한다. 겁이 나서 선생님께 말할수도 없고 , 학교 폭력 실태조사에 쓸수도 없다. 매일매일이 지옥같고 부모님이 이혼을 하셔 엄마 혼자 나를 키우시는데 그런 부모님께 내가 짐이 될것같아 말 못하겠고 혼자 속앓이를 해야했다....이런 상황에서 나는 뭘 해야하는걸까..정말 나 하나가 없어져나가야 끝나는 걸까..?진짜 살기도 싫고 하루하루가 숨 막히는 날의 연속이다. 사람을 믿을수도 없어 털어놓고 싶은데 아무한테도 말하지 못해 마인드에 이야기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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