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워버렸다 적고도 너모 부끄러워 지워버렸다. 봐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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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happy1973
·6년 전
지워버렸다 적고도 너모 부끄러워 지워버렸다. 봐봐~아무 댓글도..아무 위안도 없잖아;;해결할 수 없어.이때까지 아파하고 괴로워하며 살아왔는데..무슨..이대로 살아야지..나의 아픔에도 이력이 났다. 이 아픔에 지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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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0920
· 6년 전
아픔에 지칠 때도, 위로받고 싶은데 아무도 관심을 주지않을 때도 참 많아서 속상하시죠? 저도 그럴 것 같아요 제가 해결해줄 수 있는 문제는 없지만 들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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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ing
· 6년 전
무슨 일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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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021
· 6년 전
당신에게 관심이 없어서 그런게 아니에요. 무거운 마음에 차마 댓글은 남기지 못해도 당신의 글이 공감되어 되려 위로받고 가는 사람도 있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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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ni
· 6년 전
어떤 글을 썼다가 지워버리셨는지 잘 모르겠지만, 많이 힘들어서 글을 썼는데 댓글도, 위로도 없어 속상하셨겠어요.. 특별히 대답이 없었다해서 공감하지 않는건 아니에요.. 정말 공감하고 무언가 도와드리고싶지만. 당장 뭐라고 해드려야할지 알 수가 없을때도 있고 시간의한계도 있어 모든 글에 답을해드리지 못하는게 안타깝네요.. 이때까지 아프고 괴로워하며 살아왔는데, 해결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드시는군요.. 지금껏 하루하루 견디며 지내왔을 시간들이 참 안타깝고, 얼마나 힘드셨을까 제 마음도 아파오네요.. 지금까지 힘들게 지내왔는데 해결할 수 없다는 말이, 제게는 꼭 제가 예전에 상담을 받고있으면서도 너무 힘들어 상담사님께 했던 말과 겹쳐보여요. 그때는 더이상 방법도 없어보였는데. 어느날 보니 제가 웃고 있더라고요.. 아픔도 아주 조금씩 가라앉고요.. 너무 힘들고 견디기 힘드시다면 상담을 한번쯤 받아보시는것도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