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이 다 나았다고 생각했는데 종종 제가 좋아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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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우울증이 다 나았다고 생각했는데 종종 제가 좋아했던 일들도, 좋아했던 음식들도 너무 밉고 쳐다보기도 싫고 그 무엇을 해도 다 무의미해질 때가 있는것 같아요. 그런데 그때에는 주저앉아서 우는것 외에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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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ng
· 6년 전
그런 날이 있어요 저도 세수를 하다가 물에 섞여 눈물을 왈칵담아내는날,,슬픔을 참지마세요~실컷 후련하게 슬퍼하고 털어내고 진정하는 기간은 가지시면서 마음을 안정시켜 가시는건 어떨까요?우는 것 밖에 할 수 없을 때는 실컷 우는것에 최선을 다하는것!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