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동생이랑 어버이날 선물 사러 가던 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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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제가 동생이랑 어버이날 선물 사러 가던 날... 사실 지금 우리반 2명을 만났어요... 처음에 두명 다 얼굴을 딱 마주쳤는데... 익숙한데 누군지 모르겠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반 아닌가 하고 그냥 지나쳤는데... 그 중 한명이 절 알아봤는지 다른 한 명에게 얘기해주는 거예요... 그래서 늦게 안 다른 한 명이 저를 보면서 뒤로 자빠지면서 비웃는 거예요... (사실 그 친구는 그냥 웃었을 수도 있어요... 이 글은 제가 느끼는 감정이라...) 그리고 서로 가던대로 지나갔고 저도 늦게 알아봤어요... 그리고 사실 이 두명이랑 친하지도 않고 반에서도 복도에서도 길거리에서도 인사 조차 하지 않은 사이인데... 저를 알아보고 그렇게 웃으니까 그 시간이 조금 지난 후에도 지금도 너무 기분이 나쁘고 젤 걱정인 게 이제 좀 친구들과 잘 지내고 친해지고 있는데... 이 때 이 일로 곁에 있었던 친구들이 다 떠나갈까봐 그리고 제 이미지도 더 안 좋아질 까봐 (사실 요번 아이들도 다 알꺼예요... 1,2학년 때 저 혼자다녔거든요...) 너무 두렵고 너무 걱정되요... 벌써 일요일인데... 저 어떻하죠? 너무 힘들어요... 여러분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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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3of
· 6년 전
저도 이런경험이 많아요 원치도않는데혼자다니다보면 주위행동에 예민하게 반응하죠..이해해요 하지만 작성자께서는 그냥 동생과 물건 사러간것뿐, 잘못된행동을 보이지않으셨잖아요? 그럼 별거아니에요,신경쓰지마세요.! 남의 이야기인데 남일에 의심하면 안되죠..ㅎㅎ 그리고 작성자 친구분이 자신에게서 떠나갈것같다고 발동동 굴리지마시고 떨어지지알고 작성자에게 신뢰를줄수있도록 많이 친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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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6년 전
@musedo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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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6년 전
@fo3of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