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부모들이 들어와서 술먹고 엄청 시끄럽게 떠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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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silvertree25
·6년 전
지금 부모들이 들어와서 술먹고 엄청 시끄럽게 떠들고 있다. 내가 죽고싶은 이유중에 반이 저것들 때문인데. 자기들 때문에 내가 죽고싶어 한다는것도 모르고 잘도 쳐먹네. 하루도 안빠지고 말이야. 자기네들이 기분나쁠 때는 말을 기분나쁘게 했다고 엄청 때리고 기분 좋을 때는 같이 억지로 앉아서 비위맟쳐주고 있어야되. 내가..... 도대체 왜, 왜! 언제까지 이러고 살아야 되는거야...? 그 빌어먹을 학교때문에 충분히 견디기가 힘든데. 충분히 살고싶어지지 않는데. 오히려 살기 싫은데! 죽으라는 거야...? 너무너무 살기 싫다. 내가 죽으면 1년 이상 기억해줄 사람이 10명도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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