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중인데 마르기위한 다이어트가 아니라 건강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다이어트|소개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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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다이어트 중인데 마르기위한 다이어트가 아니라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인데 내가 몇년동안 찌어온 살이고 그게 단기간에 빠지지 않는다는거 알아 이제 조금만 더 빼면 정상체중에 도달하는데 오늘 운동을 하다가 마음이 심란해서 뛰던걸 멈추고 그냥 집에와서 쉬고있어 고1 입학전에 하루 운동에 4ㅡ5시간을 투자했어 공부하다가 졸리면 일어나서 움직이고 다시 공부하고 자기전에 족욕도 하***고 그렇게해서 빼서 들어갔는데 옆에짝이 우와 다리 굵다 .. ㅋㅋㅋㅋㅋㅋ그때는 나름 웃어넘겼는데 몇년지나고 나서도 툭하면 그 생각이 난다. 상처였나봐 무의식적으로 떠오르거든 나는 하비여서 뭐만 먹어도 살이 다리로 가 그래서 앉아있으면 티가 안나는데 일어나면 다리때문에 남들은 내 체중이 더 나가보일껄 그체중으로 안보더라 붓기가 있어서 밀가루도 끊고 빵도 안먹고 매일 자기전에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잤는데 단기간 아니고 세네달 그렇게 했는데 좀만 먹으면 바로 퉁퉁부어서 바지가 끼더라고. 그냥 체질도 그렇고.. 알고보니 내 다리가 짝다리더라 그래서 서있을때 골반이 틀어져 골반이 틀어져서 다리가 짝짝이 인게 아니라 다리 길이가 들라서 골반이 삐뚫어지고 그래서 어떤동작을 해도 한쪽 골반이 아프고 심란해 운동할때 시원하게 아픈거랑 기분안좋게 아픈거 잘못하면 부상당할거 같은거 살 안처질려고 천천히 빼왔다고 생각했는데 뭔가 겉가죽만 남은 느낌이다. 그냥 공부도 하고 운동도 하려니 힘들다. 일하며 돈도벌고 운동을 하는거면 버틸텐데 지금내가준비하는게 미래를 받쳐주는것도 아닌데.. 주변 친구들이 소개팅 해준다는데 나를 ***이려는건지 아닌지 모르겠어 내눈에도 내 몸이 여전히 뚱뚱해 보이는데 상대는 어떨가 싶기도 하고 사람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건 아니라지만 내가 본 남자들은 다 따지던걸 그냥 못믿겠다. 나도 외모봐 근데 외모가 일순위는 아니야 하지만 주변에 연애하는 친구들보니깐 남자가 뚱뚱해도 여자는 날씬하더라 몸관리하면 좋지.. 근데 그냥 그런사람들만 봐서그런지 내가 참 ㅂ 신같다. 이런생각이나 하고 어차피 사회는 직업도 봏텐데 지금 돈을 모아둔것도 아니면서 김치국 마시는거 같지만 이렇게 쭉생각하니 왜사나 싶기도 해 죽는건 무서운데 죽는순간 큰아픔은 끝이지만 죽으려고 도전하는 과정이 무섭다 아픔만 없다면 바로 갈텐데 사람은 단순해서 망각이니.. 내가 뭐라고 쓰는지 안읽어도 돼 앞뒤말 없이 뒤죽박죽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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