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렇지 않은척 그렇게 널 보내고.. 난 너무 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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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아무렇지 않은척 그렇게 널 보내고.. 난 너무 괜찮다는듯 씩씩하게 이야기하고.. 그래야만 할 것 같아서.. 그게 맞는거라서... .. 지금 나는 아무것도 못할만큼 마음이 아파. 조금씩 죽어가는 나를 보는게 힘들어. ...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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