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5살이구요.. 제 성격에 대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스트레스|장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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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안녕하세요! 저는 25살이구요.. 제 성격에 대해 고민이있어서요 ㅠㅠ 글이 조금 길어요.. 저는 그냥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활발하고 수다를 좋아하는... 그런데 저는 생활하거나 인간관계를 맺을때 한가지라도 마음에 안드는게 있으면 스트레스를 너무많이 받아요. 남자친구를 사귈때에도 그 사람이 너무 멋진사람이더라도 성격이나 생활패턴등의 한가지 단점이보이면 그것밖에 안보여서 바로 헤어지는편이구요.. 그래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더라도 쉽게 사귀지 못해요. 이사람이 성격이 이상하면 어쩌지? 저 모습이 가식이면 어쩌지? 어 왜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대처하지?등등 의심을 계속하다가 마음이 식어요... 친구관계에서도 몇년동안 친했던 친구가 저한테 조금이라도 소흘하거나 섭섭하게하면 너무 화가나고 배신감까지 느껴서 혼자 화 풀릴때까지 연락을 안하는편이에요. 이렇게 혼자 화나있는상황에 그 친구와 만나게되면 화난걸 티 안내려고 참는데 그 시간동안 두통이와요 스트레스때문에... 제가 ***전증후군도 좀 심한편이라 그때즈음은 그냥 지나갈 일도 다 마음에 안들고 짜증나고 스트레스를 받거든요. 마인드카페에서 제 성향에 강박증이너무 심하다고 나왔는데 진짜 그런것 같기도 하구요... 특히 요즘은 그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모든일에 다 화나가고 짜증이나서 혼자 참느라 머리가 너무 아프고 눈물이 나려고 한적도 많아요... 친구랑 같이 자원봉사를 가게됐는데 친구가 저보다 더 좋은 파트에 걸렸어요. 저도 파트를 바꾸고싶었는데 규정상 불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추천해준 활동인데 제가 더 안좋은 파트에 친구는 자기 파트에 너무 만족하더라구요. 며칠동안은 화도나고 일도시작 안한상황에서 일하러 가기가 싫었구요.. 친구랑 대화도중 자원봉사에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너무너무 화가나서 잠들고 다음날 아침까지 너무 짜증이 났어요...손에 공부도 안잡히고 제 성격이 왜이럴까 너무 고민이 돼서요.. 나이가 25살이고 인간관계도 원만한편이에요. 근데 스트레스에 너무 민감하고 어린애 떼쓰는듯한 모습이저한테 남아있는 것 같아요. 장녀라 어릴때부터 어른스러운모습을 많이 강요받았었거든요. 그게 지금 반동이 돼서 돌아오는건가 싶기도 하구요..ㅠㅠ 원래 제가 사람을 좋아하고 정이 많은 편인데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잖아요 그걸 잘 이해못하는것 같아요. 헤어져서 마음이 아프니까 그걸 많이 참았었거든요 이별에 대해 잘 대응하지 못했었구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혹시 주변사람들과 헤어지게 될까봐 작은일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건가 싶기도 하구요. 한번 화나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그게 쉽게 안풀리고 자꾸 스트레스를 받아버리니까 일상생활도 잘 안되구요 ㅠㅠ 보통은 화날때 친구들한테 말해서 해결하는데 이제 친구들도 많이 바쁘고 솔직히 제가 스트레스 받는 것들이 친구들한테는 사소하고 별것아니라 생각된다고 생각하니까 잘 이야기도 안하게 되더라구요. 25살이 적지 않은 나이지만 아직도 저자신한테 많이 서투른것 같아요. 지금 이렇게 글 쓰면서 기분이 많이 나아졌는데 앞으로 취업준비를 하거나 다른 어려운일이 생길때 이런식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조금 막막하기도 합니다. ㅠㅠ.. 조금 생각을 바꿔서 스트레스를 덜받는 성격이 되고싶은데 어떻게해야할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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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6년 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처음 만난 사람에 대해서는 이것저것을 보다가 한 가지라도 부정적으로 느껴지는 부분이 걸리면 관계를 시작하는 것이 어렵고, 오랜 시간 알았던 사람에 대해서는 뭔가 마음에 걸리는 불편한 부분이 생기면 표현을 하지 못하시고 끙끙 앓게 되시네요. 예전에는 이런 저런 스트레스에 대해서 친구들에게 얘기를 하고 풀었는데 이제 점점 그마저도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이구요. 스트레스를 덜 받는 성격이 되고 싶은 게 목표라고 하셨는데, 과연 어디서부터 어떻게 변화되어야 할까요? 님의 경우 걱정이 많고 예민한 성격을 가졌으며 참는 것에 익숙해 보입니다. 이는 타고난 기질과 장녀로서 엄하게 자란 환경의 영향으로서 형성되었을 수 있겠지만 자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강화시킨 패턴으로 보입니다. 특히나 참는 것의 경우 본인이 다른 사람들에게 싫은 소리를 해서 관계가 소원해지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에서 기인한 것도 많아 보이는데요. 결국 미리 걱정을 하고 예민하게 사람을 걸러내는 것도, 이미 친한 사람들에게 예민한 본인의 기질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지 못하고 참다가 몸이 아파버리는 것도, 결국은 누군가에게 상처 입을 것이 두려워서 오는 일종의 '자기 보호' 차원에서 일어난 행동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보통 남자들에게서 관찰이 되는 여성편력, 흔히 말하는 바람둥이처럼 특정한 누군가와 사랑을 키워나가지 못하는 사람들은 상처에 굉장히 예민한 사람이 많습니다. 버림받고 남겨질 것이 두려운 유기불안으로 인해서 누군가와 사랑을 나누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법을 익히지 못하고, 한명의 파트너가 아닌, 계속해서 제2, 제3의 누군가로서 자신이 버림받고 상처 받을 경우를 대비하는 것이지요. 마찬가지로 여자분들의 경우 관계에서 버림받고 상처받을 것이 두려운 마음에 지금의 님과 같은 모습이 종종 관찰되고는 합니다. 혹시 이상한 사람일까봐, 누군가에게 마음을 여는 것이 두렵기 때문에 이리저리 상대를 재보면서 경계를 하고, 일단 자기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 그 사람과 멀어질 것이 두려워서 싫은 소리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정서적 갈등을 적절하게 표현하지 못하다보면 두통이 생기거나 소화가 안되는 등의 신체적 문제가 따라오는 것 이구요. 낯선 사람들에 대해 경계를 많이 하고 이리저리 재 볼수록, 인간관계는 좁아질 수 밖에 없겠지요. 그리고 추후에 그 사람을 내 사람이라고 받아들였을 때, 혹은 오랜 시간 정을 쌓아온 사람들에게 확실하게 불편한 것을 잘 얘기하기가 어려워 질 수 밖에 없습니다. 적은 인간관계이고 내가 오랜시간 가꿔왔다는 마음에서 그럴수도 있고, 충분히 검열을 거쳤다는 마음에 그럴 수도 있지만, 내가 마음을 준 소수의 사람들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스트레스를 적게 받기 위해서는 관계를 맺고 유지하는 측면에서 조금 변화가 필요합니다. 경계심을 낮추고, 친한 사람들에게도 할 말은 할 수 있는 쪽으로요. 조금은 마음을 열고 사람들을 대하세요. 조금 더 경험해보시면 느끼시겠지만 아무리 내가 이리저리 재고 해서 내 사람으로 받아들이고 관계를 키워낸다 해도 나중에 그 사람과 계속 중요한 관계로 있기란 어렵습니다. 상황과 환경이 계속 달라지기 때문이지요. 어느 순간 소원해져있는 걸 깨닫는다거나 사실은 별로 큰 의미가 없었던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도 있고 극단적으로 뒤통수를 맞을 수도 있어요. 그러니 일단 마음을 열고 보다 폭넓게 관계를 만들어가려고 해보세요. 그리고 일단 친해졌다고 해서 모든 것을 포용할 필요도, 싫은 것, 아닌 것에 대해 명확히 얘기 하지 못할 이유도 없습니다. 내 몸이 아플 수도 있고, 어떤 식으로든 둘 사이의 관계에서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습니다. 불편한 것에 대해 편하게 얘기하는 연습을 해 보세요. 물론 잠깐 상대가 당황해 하거나 소원하게 느낄 수는 있겠지요. 하지만 만약 본인이 불편한 것에 대해서 적절하게 잘 얘기했음에도 관계가 나빠졌다면 그 상대가 좋은 사람이 아닌 거에요. 계속 함께할 이유도 없는 것이구요. 위와 같이 열린 마음으로 사람을 만나고 친한 사람들에게도 내 목소리를 잘 내기 위해서는 두가지 측면에서 변화가 필요합니다. 자존감과 자율성입니다. 오랜 시간 엄한 환경에서 맏이로 자라서 그에 대한 반동형성으로 때를 쓰는 모습이 남아있다고 하셨는데, 그럴 가능성도 있겠지만 엄한 환경을 제공해 준 부모라는 큰 그늘이 보조 자아 역할을 해 왔기 때문에 본인이 아직 충분히 성인이 되지 않아도 됐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본인이 성인이 되어야 합니다. 성인으로서 자기 인생이라는 본인의 배를 잘 조종하기 위해 필요한 키는 자율성과 자존감입니다. 이 두가지를 키워야 남들에게 큰 기대 없이, 처음 만난 사람이건, 오래 알았던 사람이건, 남들에게 크게 영향 받지 않고 본인이 가*** 하는 길을 갈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 위해 해야 할 것들이 생겨서 좀더 스트레스를 받으시진 않을까 염려스럽습니다. 절대 단기간에 변화하지 않는 것이구요. 하지만 지금 스스로에게 갖게 된 문제의식이 매우 좋은 출발이 됩니다. 조금씩 천천히 스스로를 변화***기를 마인드카페에서 응원합니다. #상처 #유기불안 #자기방어 #미움받을용기 #경계심 #낯가림 #자기노출 #자존감 #자율성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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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 6년 전
이건 그냥 제 생각인데요. 아이는 어렸을 때 부모님에 대해 부모님이 항상 좋은 모습인 것은 아니며 안 좋은 모습도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게 되는 시기가 있거든요.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더라도 그 사람에게 단점이 있고, 그럼에도 그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걸 배우게 되는 거 같아요. 그리고 어렸을 때 애착 형성이 되는데요. 그때 애착형성이 잘 되면 부모님이 눈 앞에서 사라지더라도 다시 돌아올 거란 믿음을 갖고 기다리다가 다시 돌아오면 반갑게 맞이하게 되거든요. 그런데 애착 형성이 잘 안되면 부모님이 사라지면 지나치게 불안해하거나, 부모님이 돌아와도 반기지 않고 무관심하거나 오히려 화를 내게 돼요. 혹시 어렸을 때 부모님이 어떻게 대하셨는지 모르겠지만 그 영향이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위 두 가지는 제가 임의로 생각해본 거니 너무 믿지는 마시구요. 그럼에도 이런 얘기를 하는 이유는 혹시 저런 경우가 맞다면 그걸 통찰함으로써 도움이 되실 수도 있을 거 같아서 적어봤어요. 저런 경우가 아니라면 그냥 생각하시는 방삭을 조금 고치셔야겠죠. 마카님도 인지하고 계시겠지만 모든 사람에게서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을 찾을 수 있잖아요. 심지어 마카님 본인에 대해서도 그러실 수 있을 테구요. 100장의 벽돌로 쌓여진 담이 있는데 그 중 한두개가 튀어나왔기 때문에 그 부분만 보고 벽을 허물어버리는 건 좋은 태도는 아닌 거 같아요. 본인의 스트레스 관리 차원에서요. 그 단점이나 결점으로 보이는 부분을 포용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셔야 할 거 같아요. 사람의 한가지 문제점 때문에 모든 사람을 쳐내다보면 곁에 둘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잖아요. 찬구관계에서도 친구가 항상 마카님 마음에 들 수는 없는 법이지요. 의도적이든 실수이든 맘에 안 드는 부분이 있을 수 있고, 그런 건 이해를 할 수 있어야 하는 거 같아요. 마카님이 실수하셨을 때 친구가 눈감아주는 경우도 있을 테니 말이에요. 자원봉사의 경우도 친구분이 원해서 그렇게 된 게 아니잖아요. 그저 그렇게 배정이 된 것 뿐이고 친구분은 거기에 만족하실 수 있는 일이죠. 일단 스스로 문제점을 인식하고 계시니 나아지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스스로 고치려고 노력한다면 안 고쳐지는 건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마카님은 스스로를 통제하실 수 있어요. 어쩔 수 없는 게 아니니 꼭 스트레스 관리에 성공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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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dooong2
· 6년 전
와 저랑정말비슷하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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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chanism
· 6년 전
안녕하세요. 작성자님 글 읽으면서 속상해 하는 마음이 많이 느껴지네요 ㅠ 제 이야기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남겨요~ 일단은요 다른사람의 단점을 보게 되면 그 부분에 신경이 많이 쓰이고 그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받다가 거리를 두게 되신다고 하셨잖아요? 음.. 일단은 작성자님이 엄청 여유가 없다라는게 느껴져요.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도 친구가 소홀하게 대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화도 난다고 하시는것 보면 그렇게 화낼일도 아닌데 화가 나는것같다고 느끼시는 것 같고요. 왜 여유가 없다고 느껴지냐면요 다른사람의 단점은 없다가 생기는 부분보다 내가 알지 못하다가 알게되는 부분이죠. 그런데 나에게 여유가 없으면 포용할수 없게 되요. 나도 한계치인데 다른사람의 단점을 받아들이지 못해서 거리를 두게 되는거죠. 자원봉사에서도 친구와 어쩔수 없는 상황이지만 화가 나고 억울하기도 한 부분도 역시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나에게 여유가 없으니 친구의 좋은 일도 좋게만 바라*** 못하게 되는거죠. 왜 이렇게 여유가 없어졌을까요? ㅠ 작성자님이 얼마나 힘든시간이 있었고 얼마나 어려운 일이 있었는지 저는 알지 못하지만 마음에 마음껏 여유 하나 가지지 못하는 것을 보면서 저도 가슴아프네요. 자신을 조금 더 아껴주세요~ 소중하잖아요. 내 인생에서 주인공인데 너무 스스로 힘들게 하지 마세요. 제가 지금 글만 보았을때 느껴지는 것은요 작성자님도 충분히 좋은 사람이기 때문에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줘도 충분할것 같아요. 스트레스 받고 있다는 사실도요. 그리고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한번 일기를 써보는것은 어떨까요? 하루 하루 적어가면서 내가 스트레스 받는 것들을 적어보고 정리해 보면서 내가 스트레스를 받는것을 어떻게 하면 덜 받게 할수 있을까? 고민도 해보고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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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uta
· 6년 전
자신을 먼저 사랑하면 어떨까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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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
· 3년 전
몇 년이 지났는데도 우연히 같은 글을 읽고 공감하는 저를 발견했어요 ㅜ 글쓴이님의 행복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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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shim77888
· 3년 전
상담사님 조언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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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5773
· 2년 전
마카님 !! 저도 장녀였구요 !! 저랑 비슷하신거 같아서 글 남겨요 !! 혹시 양육자분과의 관계 와 양육 환경 은 어땠나요 ? 혹시 참고 될까하여 제 얘길 써봅니다 자기일은 객관성이 부족~~ 문젤 발견하기 힘들거든요 !! 저는 자랄때 모친이 보따리 싸서 잠시 나가신적이 있어요 ~~마카님 도 양육자분과 애착형성이 웬일인지 잘 되지 않았던것 같아요 !! 그게 6개월~1년 사이 되는데 그 당시 (5살 )저는 양육자와 애착형성의 중요시기 인데 5살 아이 심리에는 '내게 문제가 있고 나는 받아들여질만 하지 않다 '라고 느끼게 된다네요 ~~ 그리고 '사랑받으려 ' 자신의 가치를 엄청 낮추어 자기가 받아들여질만한 상대를 찾는다거나 가까운 관계속에서 적당한 거리감 (경계선 ) 두지 못하고 거절 하지 못해서 상대방으로 하여금 상처받는걸 허용 하는 "을"의 관계를 맺어간다고~~ 마카님은 좋은점을 발견하다 그렇지 못한면을 발견시 관계가 끊어진다 하셨었지요 ~~ 님이 님의 권리를 주장하는것은 나쁜것 아니고 그렇게 했다고 하여 멀어질 관계라면 좋은관계 아닌것 에요 !! 오히려 자신을 주장할 수록 상대들이 더 배려 ~맞춰주는 것에요 !! 또한 장녀들이 모친들의 감정의 ㅆㄹㄱ통 역할을 해온 경우가 많은데요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도록 강요 ~~ 자신의 감정을 파악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어린딸이 엄마역할 수행 !! ) 마카님은 엄격하게 자라셨다죠 그래서 자신의 욕구 .욕망을 무시 ~~ 돌*** 않아 몸이 아프다거나 원인모를 우울증 ,폭식 , 자해 , 난폭운전 , 불균형한 감정변화 ,중독 , 불안정한 인간관계 의 문제를 안고 살게되곤 하죠 모두 그런건 아니구 정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요 !! 어린아이가 울거나 웃거나 그런 반응을 했을때 적절한 반응 해주고 자라지 못한경우 자기감정을 억누르는 습관 형성 하게 되어 그렇데요 !! 타인과 늘 좋은 관계를 맺고 싶으나 늘 조바심 ,경계,배려등 예민하게 타인을 의식 남이 미처 파악 못하는 눈빚 ,언어의 톤 ,손동작등 의 사인까지 모두 포착 ~~ 이게 무의식적으로 일어나는 거래요 !! 즐겁고 포근해야하는 인간관계가 너무 많은 자극들이 들어와 신경자극이 쉽게 고갈 ~~ 대인관계 속에서 좋은 에너지 즉 정서적지지 ,애착 등 형성 힘들다고 ~~ 그러한 철저히 을의 관계를 스스로 맺는거에서 벗어나려면 ~~ 늘 자신을 최우선으로 두고 인간관계를 만들어 가려는 태도 !! 가지시고요 !! 적절한 거리감 두시고요 !! 원칙을 정해서 그걸 따르는 것에요 !! 어릴때 양육자의 지지를 받고 자란 사람의 경우 자신에 대한믿음 이 확고 ~~ 그 반대의 경우 상대의 의견에 무조건 따른다거나 맞춰주는게 편한 경우가 많음 !! 즉 자기 목소리 x 자기 생각 x 쉽습니다 돈을 꿔달라는 남친을 사귄다거나 !! 이***제시 신체접촉 의사 없는데 상대에게 끝까지 자기의견 고수 x 상대의견에 끌려가서 원치 않는 결말등 가능성이 많다고 해요 !! 좀 멋있어 보이고 괜챦아 보이는 사람에게 다가가기 쉬운가요 ? 본인은 어떤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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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5773
· 2년 전
님이 님스스로 남들보다 못하다고 믿는 신념이 있을수 있어요 !! 그런근거 있는지 적어보는 거에요 !! 또 낫다고 생각하고 있는것도 적어 보시구요 !! 사회적으로 꽤 괜챦으신데도 현저히 낮은 상대 ,거절하지 않고 수용될거같은 상대를 선택할수 있다고~~ 양육자에게 갈구해오던 사랑을 상대에게 찾으려고 할수 있어요 !! 그러기 위해서 기대이상으로 잘 해준다거나 ~~ 상대에게도 똑같은 사랑을 기대 하게 되는거죠 !! 자신이 넘 부족하다고 여기는데 그걸 확인***려는듯 상대가 약속시간 늦거나 잊은경우 넘 넘 화가나게 되는거죠 맞쟎아 내가 부족한거 ~~ 그래서 화가 극도로 나게 되는거에요 !! 자신이 들켜서 !! 근데 그건 사실이 아닙니다 !! 그러기에 자존감이 중요 !! 자신이 화나는 상황 에서 내가 왜 일케 화가나지 ? 자기 맘을 들여다보고 파악해 보는거에요 충분히 일어날수 있는일인지 분석해 보는거에요 이성적으로 ~~~ 그러면서 자기조절 능력을 조금씩 키워나가는 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