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 4월에 저희학교에 교생쌤이 3분 왔습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고민|권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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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저번달 4월에 저희학교에 교생쌤이 3분 왔습니다 그런데 3분다 전부 잘생기셨습니다저는 친화력이 좋은 편이였기에 친구한명과 저는 금방 교생쌤들과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특히 친했던 인하대 교생쌤은 저희의 말을 잘들어주셨습니다 그렇기에 더욱 좋아 저희는 점심시간마다 선생님을 만나러가곤했습니다 그때까지는제가 남친이 있었습니다 사실 그때는 권태기에 놓여있었기 때문에 제가 정말힘들었습니다 정말로 말하자면 저는 그때의 남친이 너무 좋았고 제 남친만 권태기가 왔었습니다하지만 남친은 항상 교생쌤보러갈때마다 그곳에서 운동을 하고있었기 때문에 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 친구도 사정을알고있기 때문에 저를 많이 도와주었습니다 제 남친은 제가 가도 아는척도 하지않았고 신경쓰지도 않았습니다 그런 상태가 지속되자 제친구는 화나서 가자하였고 저는 그때 정말 허무하고 속상했습니다 그때마다 교생쌤께서는 말을해보라고 말안하면 모른다고 자꾸만 저에게 힘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와 친구는 말을하려고가는데 저는 선뜻나서지못했습니다 왜냐 제가 너무좋아하는 상태였고 헤어질까봐 두려웠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 순간 눈물이나서 친구가 달래주었습니다 다음은 체육시건이었기에 저는 교생쌤고ㅓ얘기하면서 또 울어버렸습니다 선생님은 저를 달래주시고 고민상담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학교끝나구 말하였죠 말을해보니 저를별로좋아하지 않는것같다는겁니다 그래서 헤어졌습니다 그 후 저와 쌤은 더욱친해졌고 아마 전교에서 저랑 가장 친했을 정도로 엄청나게 친해졌습니다 지나가면서 이젠 괜찮냐고 너가 더 아깝다고 걔앞에ㅓ 더 잘보여야한다고 그렇게 저를 위로해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서로의 번호를 저장하고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때 저는 학원이 끝나고 쌤과 톡을하다 가까이 있는것을 알아내어 보고간다하였습니다 쌤은 버스를 타고가시기에 저때문에 2개의 버스를 놓치셨고 쌤과 저는 만나서 얘기를 했습니다 평소 얘기와 일상 얘기를하고 쌤께서 먹을것을 사주신다 해서 슈퍼를들렸다가 버스정류장에서 쌤버스 올깨까지 기다려 주었습니다 그리고 몇일이 지나 교생쌤은 마지막날이 되어 저는 편지와 먹을것을 선물 해드렸습니다 그리고는 체육대회때 오실거러고 하시곤 가셨습니다 저는 하루도빠짐없이 이쌤이랑 연락하고있습니다 저는 쌤이 좋은데 나이차이도 10살이나 차이나서ㅠㅠ 가능하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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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05
· 6년 전
솔직히말해서가능은하죠 근데 학교가문제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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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05
· 6년 전
소문 그런거감안해야됨 선생님은짤리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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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o1029
· 6년 전
학교 이름은 지우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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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05
· 6년 전
근데 제친구도선생님좋아하는애가있었는데요 이렇게 얘기하면 그렇지만..포기했어요ㅜㅜ 근데 그 친구랑 대화한거보니까 채팅한거 보니까 선생님같지않았달까..먼가썸타는사이같은?.. 이럼안되는데 하면서도 하는느낌이었음 튼 선생님도 학교가더직업이 더중요했는지..선생님이 일방적으로 접고 연락도안하고 그친구는 포기하더라구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