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막힌다 이제 직장잡고 2주째 되는날 무슨 짜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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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기가막힌다 이제 직장잡고 2주째 되는날 무슨 짜르는것도 밥먹고 나서 다쉬고 나서 내일까지만 하고 나오지말란다 ㅋㅋ 아니 내가 웃긴건 그럼 그전날 저녁애 따로 얘길해주던가 내가 하기싫다고 안한것도 없고 지들 ***는거 힘들고 짜증나도 다했었는데 날 쓰다버리는 기분같아 기분이 ***았다 그러더니 내가 그럼 오늘 5시까지만 하고 가겠다 했더니 이젠 거기 윗사람이 가라 그러더라 이유가 내가 애기엄마라서 빠지는날도 많을거고 등등 일찍 퇴근하는 날이 있어서 그렇단다 그래서 내가 입사하고 2틀째 미리 먼저 물어보았다 안돼었다면 거기에 나도 맞춰서 했을텐데 지들이 다 오케이해놨고 그러라 해놓고 이제와서 뭐하자는 플레인지 짜증난다 그럼 애초에 안됀다고 못박아두던가 앞에선 아무소리 안하고 내뒤에선 다른사람 구해지면 쟤 자르라고 얘기가 나왔었던거 같았다 그도 그런것이 다음주 화요일에 신입생 들어온다고 젊은애라 믿음직 했었나보다 ㅋㅋ 짜증나서 일 그냥 대충하다 집에왔다 억울하고 하소연할데도 없고 남편보기 미안하고 창피하다 남편은 괜찮아 나를 다독거려주는데 그게더 미안해져만 간다 다시 소심모드 우울모드 되어가는거 같아 너무힘들다 다시 구해야지 힘을 내봐도 지금은 그냥 막 먹고싶고 그냥 울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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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6년 전
@!e1f00a1f9e8b1ce5241 그것도 그거지만 남편에게 더힘이 되어주고 싶었을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