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 치여 그만 뒀지만... 결국 내자신이 버티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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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bavootangyi
·6년 전
일에 치여 그만 뒀지만... 결국 내자신이 버티지 못했단 자책이 더 커요... 그리고 어느샌가 남의 눈치를 보던 내가 그 모습에 분노하고 울화가 치미기도 합니다. 결국 다 내문제인가 싶기도하구요. 해고당한지 한달... 정말 자존감 바닥입니다. 이 나이에 어딜가나 싶기도하고 ... 무언가 시작 할 용기도 안나니.... 막막합니다..... 내가 해쳐나갈 용기보단 누군가의 뒤에 숨고만 싶은 난... ***같아여.... 그냥 모든게 멈췄으면.... 내가 전보단 좀 더 열정있는 삶으로 ... 그게 제가 꿈꾸는 삶이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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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ni
· 6년 전
일이 너무 힘들었던것같네요.. 해고라니 얼마나 마카님께 상처가 되었을지.. 하지만 나쁜 직장에서 무작정 버티는것도 능사는 아니잖아요.. 남 눈치보고 힘겨운 일 버티는거, 정말 힘들었을텐데..ㅠㅠ 푹 쉬고, 하고싶은 일 다시 찾아보아요.. 그전 직장에서 마음의 상처도 많이 받았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