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나를 보면 하는 소리는 대부분 운동하는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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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주변에서 나를 보면 하는 소리는 대부분 운동하는친구,태권도하는사람,교범님,코치님,***등 다양한 말들을 많이 했다. 나는 3년동안 운동에 미쳐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운동이 바로 태권도 였다. 나는 그렇게 뛰어난 운동선수라고는 말할수는 없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선수라는거는 자부 할수 있었다. 그3년동안은 태권도가 내길이고 그 길만이 내가 갈수있는 길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해왔다 다쳐도 보고 눈물도 흘려보고 피도나보고 혼나기도 하면서도 만냥 그길이 좋았다. 그리고 씨앗을 심고 시간이 지나면 잎이 나오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듯이 나또한 열매를 맺고 수확에 계절이 왔고 그 수확의 과정을 열심히 했다. 하지만 줄기가 썩으면 열매가 죽어가듯 내열매도 점점 죽어가고 있어다. 그렇게 수확날 나는 허탕을 쳤다. 그렇게 나는 깊은 좌절감을 맛봤다. 인생에서 큰시련을 만나것 같았다. 정말 힘들고 지치고 삶이 순간 무의미 했다. 한길을 보고 전력질주 할때 나보고 주위 사람들은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하지만 나는 미쳐 날뛰는 황소마냥 그길 위를 뛰어가고 소리 조차 듣지 않으려 했다. 그렇게 넘어지고나니 주위가 보였다 내길이 무엇이 잘못되고 있어고 내가 갈려던 길만이 길이 아닌것을 알게되었다. 그렇게 다시나는 여러 이정표가 있는 길로 다시 돌아가고 있다. 바둑에는 복기라는 용어가 있다 수를 다두고 승패가 나뉘고 나면 자신의수에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되돌아보는것을 말한다. 나는 지금 내길에 대해서 다시 복기 하고있다. 나의수가 잘못되었는지 돌아보고 다시 그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실수하지 않게 길을 다시 보고있다 남들은 다 이렇게 말한다. 너는 너의과정이 잘못되어서 너가 실패 했지 않았냐고? 그럼 내대답은 '맞다'이다. 하지만 그들에게 나는 다시 이렇게 말할거다. '많은 과정속에서 누구나 실패를 할수 있다 하지만 그실패를 다시 하지않기 위해 나는 내주변을  다시 돌아보았고 그과정에 실수를 다시 찾아 그런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지금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라고 말하거다. 실패없는 성공은 없다. 많은 노력을 다시 한다. 이제 운동이 아닌 공부로 길을 찾아 가고있다. 남들은 힘들거라 말한다. 힘들고 지치는것 운동이나 공부나 같다. 난 내가 운동에 미쳐있던 그 열정을 공부로 돌리려고 한다. 쉬운일은 아니라는것을 나또한 안다. 하지만 할수있다고 나 자신하테 믿음이 있다. 1년의 시간이 다시 소요 되고 남들과는 1년의 격차가 생겨도 고작1년의 시간일 뿐이다. 다시 해낼것이다. 그리고 이번에는 풍년이 되어 성공이라는 맛을 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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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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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1973
· 6년 전
파이팅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