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철 없어서 어리석어서 성처줬던 모든사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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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나도 모르게 철 없어서 어리석어서 성처줬던 모든사람들께 항상 미안하고 잘 살길을 빌어본다.. 그들에게 아무 생각없이 했던 내 행동 내 말이 그들에겐 아픔이였다는걸 세월이 흘러 내가 겪게 되니 알것같다... 나는 늘 착한 사람이고 착하게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였던것같다. 내가 이 사람을 만난건 하늘이 내 지난날을 벌하고 앞으로는 좀 나은 모습으로 살라는 벌이고 상인거 같다. 얼마나 살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앞으론 정말 착하게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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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ent
· 6년 전
이제 알았으면 됐어요 후회보단 평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