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가 낀 하루였어요 내가 살면서 처음으로 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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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오늘 마가 낀 하루였어요 내가 살면서 처음으로 연예인 이벤드에 당첨되서 룰루 하면서 내 최애보니까 이뿌게 가야지 하고 막 꾸미고 갔는데 지하철이 엿맥였어요 2호선 난 오늘을 잊지않겠어 오래 정차할것 같으면 진작에 내려서 딴거타라하던지 계속 기다리게해서 죄송하다고만 하고 상황 심각해지니 딴거타래 심지어 집에 오는길엔 1호선이 열차에 문제있다고 갈아타래 지하철 이것들 아주 엿맥이는데 선수야 결국 내 최애 면봉처럼 잘 봤구여 뛰느라 온 몸에 땀범벅 진짜 지하철 2호선에게 온세상 모든욕을 바친다 그대의 고장에 치얼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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