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니눈이 참좋아..라고 했더니 너는 렌즈를 꼈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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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난 니눈이 참좋아..라고 했더니 너는 렌즈를 꼈고.. 너무 화장 찐하게 하지마.. 그런거보다 얇게 하던가 생얼이 난 더좋아 라고 했더니.. 넌 늘 진하게 화장을했지.. 하루종일 걸어다니며 데이트 하자. 라고하면 넌 늘 불편한 미니스커트에 힐을 신었어.. 언제나 그렇게 내말을 반대로만 하던 니가.. 나에게 사랑한다 말하던 그입으로 헤어짐을 말하며 너자신의 힘든 상황들 때문에 연애는 앞으로 못한다고 하더라.. 그러지 말고 이사람 저사람 다만나보라 난말했고 절때 안그러고 오빠 오래 기억한다던 너는.. 딱..2달 반만에 연애하더라...ㅋ 왜그랬어...? 그냥 마음이 식었다고 다른 사람눈에 들어온다고 하지 그럼 참 쉽게 너를 놓아줬을텐데... 한번 만나봐라..ㅋ 그남자에게 전해줘 수고하라고..난 이제 미련도 그리움도 너와의 좋았던 기억도 생각이 안난다.. 하나하나 생각해보니.. 넌 나에게 보고싶다는 말도.. 사랑한다는 말도..내가 보체야 한번씩했더라.. 그래서 이해가 됬어..그래서 지금은 편안하고.. 잘살던지 행복하던지 힘들않던지.. 넌 나에게 기다려주고싶은 여자가 아니라.. 그냥 스쳐 지나가는 사람이니까..ㅋ 안녕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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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ljababa
· 6년 전
ㅋ 아닐지도 모르지만... 나는 그저 오빠가 나를 잊고 평범한 생활로 돌아가려는 그 첫모습이 싫었을뿐이고..애정 표현을 못했던건 그만큼 우리 관계가 안정되지 못해서 였을 뿐이고.. 오빠 표현하지 못했을뿐이지 나는 그 순간에 오빠를 사랑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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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6년 전
@naljababa 아마..다른사람일꺼 같지만..잡으려 노력했고 내가 할수있는 모든 수단을 다해 잡으려했는데..답장도..아무것도없었어....심지어 새로만나는 그남친이 나에게 카톡을 해서 힘들어하고 스트레스 받아하니..그만해달라는 말을 들었고....후...이제와서 이게 무슨소용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