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외로움과 불행따윈 신경도 안쓰이는건지.. 저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행|외로움|열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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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제 외로움과 불행따윈 신경도 안쓰이는건지.. 저한테 자랑하느라 바쁘네요. 근데 사실..본인은 신나는 일일테니까요. 자랑하는거에 같이 기뻐해주고 싶어요. 근데 맘은 자꾸 초라해지고 얄밉고 서운하고 거리감이 생겨나요. 이러다 사이가 멀어지면 더 초라해지겠죠. 인맥은 늘 이런식으로 줄어들었던거 같아요. 열등감과 자격지심이 얼마나 방해되고 쓸모없는지 새삼 느끼면서도. . 그래도 눈물이 나네요. ㅡㅠ 소심하게 숨을수록 고립된다는걸 알아요.... 발전적인 사람들은 사람을 멀리하는게 아니라 이걸 극복할거라는것두요.. 어떻게 받아들여야 마음을 다스릴수있을까요. 외롭기 그지없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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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uralyy
· 6년 전
애석하게도 사람들은 남 잘 되는일 보다 남 못되고 슬픈일에 더 관심이 가죠. 물론 예외도 잇지만 세상이 그만큼 고달프니까.. 열등감보다 내가 못난거보다 원래 사람이 그렇더라구여.. 그리고 자랑도 적당히ㅡ해야지 정말 힘든사람앞에서 과한 자랑 늘어놓는건 무슨 정신나간 사람같기도 하구요 .. 배려없이 하루종일 자기자랑만 늘어놓는.. 너무 과한 사람보다 적당히 배려할줄 아는 사람을 곁에 두는게 나을지 몰라요 본인마음에 편안하고 행복한 대화를 할수 잇는 분들과 자주 이야기 나누세요 자랑만 늘어놓는 분들말구요 내가 속상한데 어떻게 만나지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