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타고 하나만 바라볼까요? 그냥 주변에서 하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안|자살|불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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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잠수타고 하나만 바라볼까요? 그냥 주변에서 하는말들 내 마음 아프게하고 하루에 몇십번 불면증한두번도 아닌데 그냥 이런 내가 한심하고 미래는 불안하지만 가까운 가족이 나한테 내마음에 못을 박든 더심한짓을 해도 이미 너덜너덜 해졌지만 그냥 꾹 참고 하나만 볼까 요즘 사람들을 만나도 내가 삐뚤어진건지 이제야 현실파악을 한건지 . 다들 나한테 관심이 없다는게 보여지고. 차라리 죽을까 싶어서 높을곳에서 바닥을 바라봤는데 아찔하지는 않았는데 무서운건지 . 아니면 완전히 죽지못하고 평생 반불구가 될까봐 두려운건지 떨어지는 순간의 아픔이 무서워서 그런걸까. 막상 보자마자 뛰어내려야지 하는 생각이 안들었다 부모님의 속을 알수가 없다 보기 싫고 나와 같은 공간에 있는걸로도 숨막히다더니 할말은 많은데 여기에 썼다가는 간신히 덮어놓은거 터질거 같고 그냥 곧 어버이날인데 부모님께 드릴말이 하나도 생각이 안난다. 초등학겨 시절부터 편지를 드려도. 남들은 ~~~말을 쓰고 이러던데 너는 왜 이런말만 쓰냐 이런소리를 듣기 일수 막둥이 엄마한테 일상얘기 말하고 엄마들어주는 반응보면서. 참 .. 관심없고 재미없는 얘기 저렇게하는데 피곤한데도 끝까지 들어주는 모습보니 일일이 반응해주고 관심주는척하느라 힘들었겠네 하는생각이 든다. 아이때의 정서발달이 커서도 영향을 미치니 들어주는 척을 한건지 어차피 나는 겁이 많은 ***라 자살같은건 지금은 시도도 못할거야. 죽는데 아픔이 없다면 하겠지만 너무 아프니깐. 점점 외로운게 느껴지는데 그냥 말없이 나만 바라보고 나만 생각해야지 나만을 위해 이기적으로 살고 그럴수 있을까. 내몸도 얼굴도 성격도 뭣하나 맘에드는게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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