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때문에 마음이 다치고 닫혔다. 하고싶은말 다하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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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sharon13
·6년 전
말때문에 마음이 다치고 닫혔다. 하고싶은말 다하고사는 사람은 속이 편할까 그말을 듣는사람이 본인이라면 어땠을까. 한번 뱉은말은 주워담을수가 없는데 말하는걸 보면 그사람의 인격이 보이는것 같다 마음이 참 못된사람같다. 말로 상처주는 사람들이 너무많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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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on13 (글쓴이)
· 6년 전
맞아요 상처주는사람은 정작 모르더라고요 그말을 들은 사람은 얼마나 힘들어하는지 가늠도 못하겠죠 말은 정말 신중히생각하고 했으면 좋겠어요 차라리 침묵하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