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소소한 고해성사 #1 하나, 나는 오늘 겸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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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yosa06
·7년 전
나의 소소한 고해성사 하나, 나는 오늘 겸손하게 행동하지못했다 물론 소심한 나는 조금더 당당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오늘 내가 한 행동은 도를 지나친 행동이었다. 둘, 나는 오늘 속으로 친구들의 그림을 비하했다. 피드백이 아닌 비하 모두 개성넘치고 특별한 그림을 비하했다. 다음부턴 칭찬해보자. 셋, 나는 오늘 아주 나쁜상상을 했다. 내가 아파트 옥상에서 떨어지는 상상을 했다. 넷, 나는 죽음에 대해 너무 앝게 생각했다. 다섯, 나는 오늘 내가 13살치고 너무 감성적이고 13살이라는 나이게 걸맞지 않는 사람이 아닌가라고 생각했다. 나는 당당해져야 한다 나는 나이다 나는 나답게 행동하면 되고 나에 걸맞는 사람이면 그걸로 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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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edepre
· 7년 전
13살 치고 감성적인게 뭐 어때서요 나이에 맞게 살지않아도돼요 그냥 자신답게만 살면 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