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대표가 늘 자기만 일하고 부대표인 저는 안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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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모임 대표가 늘 자기만 일하고 부대표인 저는 안한다며 막말을 합니다. 무슨 회의가 그렇게 많은지 모르겠지만 저에게 연락이 온건 이번이 두번째. 있는지도 몰랐고, 대표가 힘들다는 기색도 없었는데 제가 초능력자도 아니고 어떻게 아나요. 제일 문제인건 공지전달 방식의 문제인것 같습니다만 (대표에게만 연락하고 부대표한테는 연락이 안옵니다.) 이 핑계 저 핑계대면서 일 안한다고, 맨날 자기 시간만 할애한다고, 책임감이 없다는 둥, 너만 바쁘냐는 둥 다시 말하지만 전 회의 참석 연락받은게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그것도 대표를 통해서요. 두번 다, 회의 참석해달라고 바로 온 것도 아니고 이날 뭐하느냐?하고 연락이 왔어요. 첫번짼 제가 나중에 시간이 될 것 같아, 다시 연락드렸더니 해결됐다고 하더군요. 이것도 이제 와서 자기가 희생했다고 말합니다ㅠ 그 후, 이번. 선약이 있다. 스케쥴 변동이 힘들다했더니 다짜고짜 화내기 시작하고 막말하기 시작합니다. 이제는 자긴 할말 다 있으니 문제 생기면 제가 감당해야할꺼라고 협박조로 나오네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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