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동생이 있습니다 가치관이 너무 다른 거 같아요 집안일이나 가족끼리 장을 본다거나 할 때, 다른 가족들은 서로 물건을 들어주고 서로서로 해주거나 도와주는데 제 동생은 거의 안 합니다. 부탁하면 할 때도 있는데 굳이 하지 않으려고 해요. 항상 그러는 건 아니지만 다른 가족에 비해서 안 하려고 합니다.. 그냥 부탁하면 하기 싫어하는 티를 내거나 합니다. 저는 그걸 솔직히 안 좋게 봤습니다. 가족끼리인데 서로 돕기도 하고 배려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고 근데 그냥 부탁하면 또 하기 싫어하니까 이유 같은 걸 만들어 내서 시켰습니다. 이 외에도 이기적인 행동이 반복되고 저는 그런 동생이 옳지 않다고 생각해서 핑계 만들어 내서 부탁하고... 그런 일이 반복되다 보니 결국엔 터져서 싸웠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어찌 됐든 이런 건 강요할 수 없는 건데 내가 잘못했나? 싶기도 하고.... 동시에 동생의 이기적인 행동에 화가 나기도 합니다.... 방법은 잘못된 거 같긴 한데 그냥 다 참자니 제가 계속 화가 납니다. 제가 잘못 된 걸까요? 그러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동생을 바꾼다는 게 솔직히 동생도 한 명의 사람이니 본인의 의지가 아니라면 힘들잖아요? 근데 제 속이 자꾸 썩어가는 게 문제입니다.... 제 자신이 너무 괴로워요.... 버티기가 힘들어서 조언 구해봅니다... 즐거울 때는 정말 즐겁게 보내기도 하지만 이런 부분에서는 정말 안 맞기도 합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다 보니 제가 너무 망가져 있습니다. 제 감정을 어떻게 처리하고 살아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제가 예민하게 군 부분도 있습니다... 동생이 이기적인 부분도 분명 있지만 이런 일이 반복되다 보니 제가 동생을 처음부터 나쁜 사람으로 보는 경우도 있긴 하더라고요.
엄마의 불안증 우울증 등 정신적문제로 인해서 제가 10대시절부터 별에 별 얘기를 다 들어주며 위로해줘야했습니다. 그 중에 아빠가 엄마를 만나기 전에 연애를 얼마나 많이 했는지, 그 여자들과 헤어질때 어떻게 뒤도 안 돌아봤는지, 발기가 안 되는 걸 보니 사랑을 안한다는 등 그땐 몰랐지만 30대가 된 지금에 와서 보니 어린 자녀가 들을 필요없는 말일뿐더러 악영향도 있었을거라 생각되더라구요 내가 그래서 그렇게 부모님관계를 신뢰하지 못했구나 싶더라구요.. 생각해보니 지금의 남편이 뒤도 안돌아보는 사람이라는 점에서 불안을 느끼고 많은 여자를 만났다는 사실에서 배신감을 느끼고 마음이 닫혔더라고요 이것을 개선하기 위해 파고파고 파다보니 여기까지왔네요. 질문은 이것입니다. 제가 겪은 일은 자녀가 겪기에 안 좋은일이 맞는지요? 맞다면 어떤 영향들이 있으며 이미 들어버리고 굳어버린 마음을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해결해나가면 좋을지요?
나한테 못되쳐먹었다 ㅇ*** 니가 이렇게 키웠어~~
쓸데없는거만 날 위해서라며 챙기는 척, 남한테 나 좀 잘 챙겨달라고 말하는게 더 ***같은걸 모르나 나를 혼자선 아무것도 못하는 ***으로만 보는구나 그러니까 자취도 안시켜주려하고 내가 뭐 하고 싶다하면 내가 ***하기 전까진 일단 반대부터하고보고 나를 이해하기 위해 깊이 생각해본 적 없고, 나를 아주 단순한 ***로만 생각해 엄마랑 좀 멀어져서 사는 것만으로도 내 정신병의 반은 나아질 것 같은 느낌
저는 동생이 있습니다 가치관이 너무 다른 거 같아요 집안일이나 가족끼리 장을 본다거나 할 때, 다른 가족들은 서로 물건을 들어주고 서로서로 해주거나 도와주는데 제 동생은 거의 안 합니다. 부탁하면 할 때도 있는데 굳이 하지 않으려고 해요. 그냥 부탁하면 하기 싫어하는 티를 내거나 합니다. 저는 그걸 솔직히 안 좋게 봤습니다. 가족끼리인데 서로 돕기도 하고 배려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고 근데 그냥 부탁하면 또 하기 싫어하니까 이유 같은 걸 만들어 내서 시켰습니다. 이 외에도 이기적인 행동이 반복되고 저는 그런 동생이 옳지 않다고 생각해서 핑계 만들어 내서 부탁하고... 그런 일이 반복되다 보니 결국엔 터져서 싸웠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어찌 됐든 이런 건 강요할 수 없는 건데 내가 잘못했나? 싶기도 하고.... 동시에 동생의 이기적인 행동에 화가 나기도 합니다.... 방법은 잘못된 거 같긴 한데 그냥 다 참자니 제가 계속 화가 납니다. 제가 잘못 된 걸까요? 그러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동생을 바꾼다는 게 솔직히 동생도 한 명의 사람이니 본인의 의지가 아니라면 힘들잖아요? 근데 제 속이 자꾸 썩어가는 게 문제입니다.... 제 자신이 너무 괴로워요.... 버티기가 힘들어서 조언 구해봅니다... 즐거울 때는 정말 즐겁게 보내기도 하지만 이런 부분에서는 정말 안 맞기도 합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다 보니 제가 너무 망가져 있습니다. 제 감정을 어떻게 처리하고 살아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제가 예민하게 군 부분도 있습니다... 동생이 이기적인 부분도 분명 있지만 이런 일이 반복되다 보니 제가 동생을 처음부터 나쁜 사람으로 보는 경우도 있긴 하더라고요.
그냥 가정폭력 학교폭력 피해자는 불가촉천민취급하는듯;; 어디에도 말하지 못하고 109같은 전화는 일부분만 말한것뿐인데 전체를 모두 아는것마냥;; 그러면서 ㅈ1ㅅ 하지마라ㅋㅋㅋ 그냥 ㅈ1ㅅ하지말라는이유가 노예 인원 감소하니까그러는듯;; 에휴***..
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입니다. 현재 직장이 너무 힘들어서 쉬고 싶다는 생각에만 있고, 일을 하고 싶은 의욕이 올라오지 않아 중간에 정신과도 한 번 가서 진료를 봤었습니다. 결국에는 그게 회복이 안 되어 그저 계약 종료까지 바라보고 있습니다. 내년 2월이면 계약이 종료되어 3월부터 백수가 됩니다. 계속 부모님께도 힘들다고 표현하고, 1년은 쉴 생각이라고 얘기를 해둔 상태입니다. 근데 제가 직장에서 짜증나는 일이 있어 얘기를 하면 편들어주고 위로 받고 싶은데 위로는 커녕 그렇게 하면서 배우는 거다, 기회는 오지 않으니 지금 올라오는 채용 공고를 지원해라 라고 하십니다. 위로 받고 싶어서 얘기하는 거라고 해도 안 먹힙니다. 제가 나약해서 그렇다는 둥... 저는 지금 너무 힘들어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떨어지더라도 새로운 직장에 지원해보라고 하시는데 그 지원 자체도 하고 싶지 않아요. 분명히 쉴 거라고 얘기하는데도 안 들으십니다. 분명 지원서는 넣냐고 하루에 몇 번 씩 물어보실텐데 안 넣었다고 해도 화내고 넣고 싶은 마음이 없다고 해도 기회 날린다고 화낼 게 분명합니다. 또 제가 스트레스 받으면 먹는 걸로 푸는 게 있고, 이번 직장이 너무 스트레스가 심해서 한 10kg 이상은 찐 것 같습니다. 분명 계약 끝나고 살 빼겠다. 일에 여유가 생기면 빼겠다고 누누히 말을 하는데도 저를 볼 때마다 살을 빼라고 얘기하시고, 스트레스 때문에 찐 거다 뺄 생각 있다고 얘기를 하는데도 계속 살 빼라고 하십니다. 또한 채용 공고 올라오는 것에 대해서도 면접 보는 것도 문제다 뽑히는 건 외모라고 하시면서요. 여튼 직장에서도 스트레스고 집에서도 스트레스 입니다. 그냥 다 포기하고 도망치고 싶어요. 그래서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서류를 넣지 않고 넣었는데 떨어졌다고 거짓말을 해야하는 건지.. 살 좀 빼라는 얘기도 그만 듣고 싶고, 지금 일하는 직장이 병원이고 너무 힘들어서 병원에서 일하고 싶은 생각이 크게 없는데 부모님은 병원에서 계속 일하길 바라는 것 같습니다.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만큼 올해가 너무 힘들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또래 친구들 놀 때 공부하고 정말 쉼없이 달려왔다고 생각이 들어서 저도 아무생각 없이 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 지 고민이 듭니다.
아빠는 자신이 기분이 안 좋은 날에 저를 항상 감정 쓰레기통으로 쓰십니다. 사소한 걸로 시작해서 계속 제 말에 꼬투리를 잡으시고, 왜곡해서 해석하시고.. 거의 6년정도 된 것 같습니다. 근데 이때 엄마는 항상 아빠 편을 들면서 너가 너무 집에 쳐박혀있고 인스턴트 음식들만 먹으니 부정적인 감정들이 생기는 거라고 하십니다. 그러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보일때는 화목한 가족인 척, 자녀들을 위한 부모인 척하고... 버티기가 너무 힘들고 같은 한 집에 사는 것도 너무 지옥같아요. 그리고 제가 요즘 입시결과가 좋지 않아서 안그래도 기분이 별로 안 좋은데, 오늘도 갑자기 감정 쓰레기통 취급하고 비야냥대시고 입시결과가 안 좋은 건 니가 노력을 안 했기 때문이라고 말하시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김빠질 소리란 소리는 다 해놓고 내가 그만둔다하면 별 ***을 하면서 반대, 내가 다시 열심히 하려하면 또 다시 나를 짓누른다. 나는 어느 장단에 춤을 추라는건지... 내가 학교 분위기와 교우관계로 인해 학교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있을 때, 학교를 자퇴시켜달라니까 ***소리 하지말라하고 그렇다고 니가 검정고시 준비할수나 있을 거 같냐고 또 깎아 내리고 하루하루가 죽을 거 같은데 버티다 결국 넘어지니 왜이러냐, 나 니 뒷바라지 못해준다, 그냥 죽자, 나가서 죽으러가자. 누가 들으면 내가 사회성도 없고 방구석에서 컴퓨터나하며 씻지도 않고사는 폐인이라 생각할정도..ㅎㅎ 재수는 미대 안가고 수능준비해서 대학가겠다하니, 또 니가 공부를 할 수 있을 거 같냐 니가 될거 같냐 보증금이랑 월세 싼 방 알아보고 여기 자취 시켜달라니까 묵묵무답 니가 혼자 살 수 있을거 같냐 집나가면 개고생이다
가족을 도와주려고 보낸 돈에 대해 증여로 잡히고 빚을 해결하기 위한 목적대로 쓰이지 않은 등 매우 불리하더라고요.ㅠㅠ 시간만 좀 벌어서 다 갚으려는 건 유리하게 작용하겠지만 서두에 적은 문제가 매우 방해되어 불리하다고 합니다. 그러함에도 개인회생이 제게 필요하다고 권유 받았어요. 3개월 후 소득증빙과 연체기록이 남으면 그때 다시 시도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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