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친구랑 계속 사귀는 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서 긴 글이지만 ... 적어볼게요 우린 사귄지 지금 150일 정도이고 처음에 남자친구랑은 서로 좋은 면을 보고 만났어요 일단 남자친구는 제가 아침에 일어나서 생활패턴 정해져있고 공부하고 혼자서 시간 잘 보내고 순해보이고 성실한 그런 면을 좋아했데요 전 이걸 개선한지 한 반년 넘게 노력해서 만들어낸 패턴이였어요 근데 남자친구랑 썸탈 땐 안 그랬는데 사귀고 나서부터 어느 순간 제 시간들을 통제하기 시작했어요 운동은 가더라도 뭔가 오늘 도서관 말고 카페 가서 공부하고 싶다거나 다르게 하루를 보내고 싶다하면 굳이 밖에 있어야해? 굳이 어딜 가야해? 하면서 제가 혼자 보내는 시간을 되게 안 좋게 ..? 뭔가 되게 싫어했어요. 제가 뭔 짓을 하고 다닐지 모른다는 사람처럼 대했어요 눈치 보느라 전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일이 늘었고 다시 옛날 패턴으로 돌어오는 느낌에 자기 혐오에 빠지고 아침마다 너무 공허하고 슬펐어요 그러다가 부모님도 요즘 왜 이러냐 왜케 나태해졌냐 하면서 집에도 있기 눈치 보여서 갈 곳이 없으니까 남자친구가 자기 집에 있으라해서 그때부터 좀 통제가 더 심해진 거 같아요 친구들을 만나는 것도 안 좋아했어요 밥만 먹고 오는 건 괜찮지만 술을 마실려고 하면 탐탁치 않아하고 굳이? 마셔야해? 술을 왜케 좋아해 이래서 눈치 봐서 못 먹거나 먹으러가도 집에 들어가는 인증 사진 다 보내고 연락 안 보면 눈치 줄까봐 답장 올때마다 1분안에 답장 했어 애들 눈치 보면서 그 후로 애들한테도 좀 미안해서 그냥 애들을 잘 안 만나서 인간관계도 좀 .. 전이랑 많이 달라졌어요 그리고 제 친구들을 안 좋아해요 너 친구들 별로다 이러면서 그냥 좀 어떤 일이 있었는데 그때 그 상황 하나만으로 너 친구들은 너 친구로 안 보는 거 같다 그냥 놀 사람 필요할 때 너 찾는 거 같고 너 만만하게 보는 거 같다 그런게 친구냐 너 편은 나 밖에 없다 이러는데 그 친구들은 중학교때부터 친구인지라 진짜 오래되고 내가 정말 좋아하는 친구인데 ... 남자친구가 계속 그래서 진짜 그런가 의심하게 되면서 거리가 조금 멀어졌어요.. 또 싸울 때마다 그냥 제가 정말 틀린건지 의심이 돼 내가 기억을 잘 못 하는데 약간 언제부턴가 제가 아니 너가 이랬어 이러면 안 그랬어 무슨 소릴 하는거야 너가 이렇게 했다니까? 하면서 분명 제가 기억할 때도 있는데 그것도 자기방식대로 왜곡해서 이제는 종종 얘가 걔가 이랬다하면 그거대로 그냥 믿게 됐어요 제가 기억하는 건 항상 아니라고 하니까 그리고 제 감정을 이렇게 느꼈다거나 속상하다 화난다 이러면 설득을 시켜야해요 제가 이런 이유 땜에 눈물이 나오면 대체 이게 왜 눈물이 나오는건지 자기가 납득이 되야해요 그게 아니면 이해 안 해주고 그냥 내 감정을 판단해 또 제가 어딜 가고 싶다 혼자 다녀올까 이러면 굳이? 굳이 거기까지 왜 가? 이러면서 좀 눈치 보게 만드는 것도 있고 이번에 사실 장거리 연애를 시작할 거 같은데 집에 펫캠 설치할거라니까 자기 폰에도 연동을 해달래요 제가 집에 있는 게 맞는지 집에 누굴 들이는지 봐야하니까 그래서 그거 캡쳐도 되고 싫다 나도 옷 벗고 다니거나 프라이버시가 있는데 싫다 이러니까 제가 이기적이라 했어요 신뢰를 쌓을려면 너가 행동으로 보여줘야 신뢰가 쌓이는데 그것도 못 해주면 어떻게 신뢰를 쌓냐고 마인드가 안 맞는데 이래가지고 장거리 하겠냐고 하더라 분명 좋은 점도 있어 잘해주는 것도 있는데 ... 단점이 너무 커서 좋은 점을 잡아 먹어요 또 그 사람 앞에 있는 제 모습이 너무 싫어요 다른 사람 앞에서는 안 그러는데 이사람 앞에서만 내 단점들이 너무 많이 나오고 얘가 자꾸 끄집어내요 그러고 걔가 저한테 넌 원래 이런 사람이야 그냥 아닌척 하고 산거지 이게 본성이라니까? 이래 그래서 자기도 내 본모습이 이정도일 줄은 몰랐대요 전 근데 이런 모습 다른 사람한테도 한 번도 보여준 적 없어서 저도 이게 내 본모습인건지 헷갈려요 연애 할 때 한 번도 이런적 없었는데 얘한테 이런 단점들을 배운건지 뭔지 ... 얘는 저한테 지금 자기가 여태껏 연애한 것 중에 제일 최선으로 하고 있는거라고 하는데 정말 얘의 최선이 이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좋아하는 썸녀가 생겼습니다 썸녀랑 썸을 타다가 제가 쑥맥이라 썸녀가 날리는 플러팅을 다 눈치를 못채고 놓쳤습니다 그 뒤로 썸녀가 저를 처음과는 달리 다르게 반응을 보여서 그것도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아마 저의 애매한 행동에 답답함을 느낀거같습니다 썸녀입장에서는 지쳤던거같습니다. 그 사이에 저는 제가 좋아하는 마음을 부끄럽기도 해서 썸녀에게 표현하기보다는 근무지의 상관에게 다 표현을 했습니다 상관은 이 사실을 지켜주기는커녕 썸녀에게 이간질을 하였습니다 제가 반응을 하지않는것을 그 행동자체만을 문제로 삼아서 썸녀에게 관심이 없다 는둥 썸녀마음을 가지고 장난치다는둥 그리고 제가 다른사람에게 마음을 두고있는는식으로 말했고 결정적으로는 내가 다른상가사장님이랑 잘되고있다는 허위적인 이야기를 들었는거같습니다 아마도 썸녀입장에서는 나이 많은 사람들의 말들을 여과없이 그대로 믿은거같습니다 그 이후로 썸녀는 점장이 말하기로는 울었다고했습니다 아마 울은것으로 알고있습니다 1-2주 뒤 썸녀는 이제 끝난 관계라고 생각한거고 슬픔에 빠져서 그런지 썸녀가 그 사이에 다른남자친구를 사귀었습니다 그 남자친구를 데리고 심지어 아르바이트근무지에 데리고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사실을 알고 이상한낌새를 알아채서 그 뒤로 제 마음과 진심을 썸녀에게 전달했습니다 썸녀도 이런부분을 인지한뒤 사귄지 한달정도된 남자친구를 정리한상태이고 다시 받아주기를 바라는 상태이고 중간에 이간질을 한 상관의 행동에 분노했으며 거의 무시하는 식으로 대응했습니다 아마 대충 상관도 썸녀의 마음을 알고있는듯했습니다 저는 썸녀랑 사귄 상태는 아니지만 그래도 남자친구를 사귀기전에 저랑 이야기를 나누어봤으면 좋겠다는 아쉬움과 그래도 제가 좋아하는 시기가 겹쳐서 그 부분이 마음에 걸리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썸녀가 전남자친구랑 사귀었던 이력이 있는게 좀 마음에 걸립니다 그리고 좀 상상될까봐 걱정됩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구하고싶습니다 다시 사귀어도 괜찮을거같다 아니면 다시 생각을 해볼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을 수 있는 연애를 몇 차례 반복하고 나니 잘 맞는 사람 찾기가 더 어려워짐을 느끼고, 연애 자체를 왜 하는지에 대한 회의감도 들기 시작합니다. 소개팅이나 학교활동을 하면서 정말 수많은 남자들과 대화해보고 겪어봤지만 정상적인 사고를 가지고 사는 사람이 별로 없는 거 같기도 하고.. 너무 현타가 오네요 매체에서도 데이트 폭력이나 바람 이런 자극적인 이슈들을 주로 다루다보니 사람을 믿는 것도 어려워지고 기준만 더 까다로워지는 거 같아요,, 진짜 괜찮은 사람을 만날 수는 있는 걸까요
대학때부터 친한 친구들 남녀무리가 있습니다 다들 떨어져서 살고있지만 가끔 만나기도해요 그 중에 제가 좋아하는 여자애도 있구요 처음 다같이 놀러가서 다같이 술을 먹는데 제가 좋아하는 여자애가 저한테 계속 가벼운 터치도 하고 저를 잘 챙겨주길래 설마 나한테 호감이 있나 라는 생각과 원래 이런 친구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여행갔다가 얼마안지나서 그 여자애랑 약속을 잡아봤어요 나한테 호감이 있으면 보겠지 하는 생각으로요 근데 여자애가 일이있다 바쁘다 그래서 저는 호감이 있는게 아니라 원래 친절한 애구나 라고 생각했었죠 그러고 그냥 살고 있었는데 1달정도 뒤에 다같이 놀러갔던 친구한테 그 여자애가 저한테 관심이 있다 라는 소리를 들었어요 여행다녀오고 나서 그 여자애한테 개인적인 연락도 없었고 약속도 파토나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고 그 이후로 제가 연락도 조금씩 보내고 그러다가 또 다같이 놀러가자는 약속이 잡혔어요 그 여자애도 있었구요 처음 놀러갔을때 이후로 거의 3개월 뒤 였는데 그때도 그 여자애랑 분위기는 처음 놀러갔을때랑 크게 다르지 않았어요 그래서 저는 아 아직 호감이 있나 싶어서 한번더 약속을 잡았는데 또 파토가 나서 다른 친구에게 물어봤어요 얘 나한테 관심있는거 맞냐 그 친구가 말하기를 저한테 아직 관심있다 근데 둘이서 보면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고 뭐 이런 얘기를 했대요 그래서 전 반쯤 포기 했지만 조금의 희망을 가지고 계속 조금씩 연락을 주고 받았어요 근데 막상 직접 만나지는 못하고 연락 텀도 엄청 길어서 매우 답답했죠 다른 친구에게 좀 걔 마음을 물어봐달라하니 친구는 그 여자애한테 물어보니까 잘 모르겠다라고 답을 했대요 저한테 호감이 있다 없다도 아니고 저렇게 말을 하니 저는 더 답답한 상황에 놓였어요 그 여자애의 생각이 뭔지도 모르겠고 친구관계였어서 조심스러운건지 그냥 친구사이만 하고 싶은건지 연인사이로 발전할 정도의 호감은 아니였나 싶기도 하고 저는 잘 모르겠어요 연락 계속 하면서 더 기다려봐야하나요 ? 이 여자애 마음은 무엇일까요?
현재 시간갖는중입니다 서로 상처가 너무 많습니다.. 이성문제, 연락, 데이트중 오해와 서운함 등등 그럼에도 저는 남자친구를 사랑해요.. 그치만 또 상처를 받을까봐 무서워요 그래도 그만큼 저를 사랑해주고 저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사람이 또 없을것같이 사랑해요 집착하고싶을만큼 좋아요… 이 감정을 어떻게 정리해야될지 모르겠어요 너무 사랑하는데…상처받기는 싫지만…그럼에도 사랑해요….. 이건 사랑이 아니라 정일까요.. 같이 기념일을 보내고,, 제 첫 해외여행도 같이 가주고..아플때마다 곁을 지켜준사람이라 너무 힘들어요
애인이랑 싸우고 애인이 생각 좀 하고 싶다고 인스타 비활이랑 전번 차단 했는데 카톡으로 싸운날 마지막 연락했거든요? 최소 일주일은 생각하고 싶다했는데 연락도 너무 안 읽고 잠수이별일 것 같아서 너무 불안한거에요 그래서 싸우고 삼일뒤부터 멘탈이 너무 나가고… 연락도 혼자 엄청 보내고 걔 ***로 돈도 보냈어요 제가 더 싫어질 것 같아서 안 하려고 했는데 너무 미칠 것 같고 못 살겠어요 일상생활을 못하겠는 느낌.. 남친 인스타 비번을 알아서 제가 ㅠ 비활도 풀었어요 남친은 근데 인스타 지워서 모르는 거 같아요 어떡하죠 정말 잠수이별 일까요…. 죽고싶어요 너무 그리워요 며칠 안 지났는데 너무 후회되고 저도 저 나름대로 상처 많이 받고 따로 생각하고 싶은데 그게 너무 안돼요 어떡해요…..
제가 그 친구가 2년전 쯤에 전학 왔을때부터 뭔가 계속 끌리고? 얘가 내 남친이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뭔가 그냥 중간중간에 포기했다가 좋아졌다가를 계속 뭔가 반복하고 지금 또 좋아졌단 말이죠? 근데 그 친구가 뭔가 눈이 좀 높은 편이긴 한데 잘 모르겠어요. 뭐 제가 중3이고 그 친구는 같은 학년이지만 나이로는 고1인데 모르겠어요 ㅠㅠㅠ 애가 뭔가 장난끼는 있는데 섬세하고 그런 느낌이에요. 그리고 걔 친구중 한명이 제 ***친구같은 이웃이어서 친한데 그 친구 말로는 그 남자애가 그냥 여자애랑 어색하고 잘 말하는 방법을 모른다고 했는데 그러기엔 저한테는 진짜 같은 학년 여자애 아님 여사친 딱 그정도로 대한단 말이죠.. 제가 올해 머리 매직하고, 쌍꺼풀생기고 살도 좀 빠지고, 옷 입는 것도 깔끔해지고 하면서 다들 저한테 예뻐졌다, 깔끔하다 등 뭔가 그런게 있었는데 그 친구도 그냥 학기 초반에만 계속 쳐다봤고 이제는 안한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아직도 눈이 계속 마주치고 작년보다는 얘기랑 더 자주하는거 같긴 한데 뭐랄까 그 친구랑 벽이 있는듯한 느낌이에요. 어떻게 눈치 못채게 다가가는 방법들 알려주세여 ㅠ.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래서 저는 커플들이 반복되는 갈등에서 벗어나고, 서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서비스를 더 잘 만들기 위해 실제로 연인과 어떤 갈등을 겪고 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 시도해보셨는지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어디에 털어놓기도 어렵고, 연인이나 배우자와 이런저런 방법을 써봤지만 계속 같은 문제로 부딪혀 답답하고 지치셨던 분들이라면, 아래 링크를 통해 “인터뷰 참여” 라고 남겨주세요. 잠시 편하게 이야기를 들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https://open.kakao.com/o/sgmyJEMi 정답이 있는 질문은 아니니 편하게 이야기해주시면 됩니다. 말씀해주신 내용은 실제 서비스 방향을 정하는 데 활용되며, 참여자분들께는 서비스가 개발된 이후 가장 먼저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인터뷰 방식 - 방식: Google Meet 화상통화 (카메라 x) - 시간: 약 30분 - 보상: 10,000원 상당의 기프티콘 이번 주도 각자의 자리에서 힘내시길 바랍니다! :)
제가 어렸을때 부터 연애를 쉬지 않고 아무나 다 만낫어서 사귀기도 많이 사겻지만 헤어지기도 많이 헤어져서 이제는 사귀는 사이에 제 이름만 불러도 불안해 합니다 누구랑 썸을 탈때 전화를 하자고 하면 제 목소리, 말투가 별로라서 제가 싫어질까봐 통화도 잘 안하고요 소개 받아서 언제 만나기로 하면 제 얼굴이 사진이랑 너무 다르다면서 실망 할까봐 불안해서 만나지도 못하겟어요 사람을 만나는걸 점점 피하게 되고 점점 무서워져요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좋아하는 썸녀가 생겼습니다 썸녀랑 썸을 타다가 제가 쑥맥이라 썸녀가 날리는 플러팅을 다 눈치를 못채고 놓쳤습니다 그 뒤로 썸녀가 저를 처음과는 달리 다르게 반응을 보여서 그것도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아마 저의 애매한 행동에 답답함을 느낀거같습니다 썸녀입장에서는 지쳤던거같습니다. 그 사이에 저는 제가 좋아하는 마음을 부끄럽기도 해서 썸녀에게 표현하기보다는 근무지의 상관에게 다 표현을 했습니다 상관은 이 사실을 지켜주기는커녕 썸녀에게 이간질을 하였습니다 제가 반응을 하지않는것을 그 행동자체만을 문제로 삼아서 썸녀에게 관심이 없다 는둥 썸녀마음을 가지고 장난치다는둥 그리고 제가 다른사람에게 마음을 두고있는는식으로 말했고 결정적으로는 내가 다른상가사장님이랑 잘되고있다는 허위적인 이야기를 들었는거같습니다 아마도 썸녀입장에서는 나이 많은 사람들의 말들을 여과없이 그대로 믿은거같습니다 그 이후로 썸녀는 점장이 말하기로는 울었다고했습니다 아마 울은것으로 알고있습니다 1-2주 뒤 썸녀는 이제 끝난 관계라고 생각한거고 슬픔에 빠져서 그런지 썸녀가 그 사이에 다른남자친구를 사귀었습니다 그 남자친구를 데리고 심지어 아르바이트근무지에 데리고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사실을 알고 이상한낌새를 알아채서 그 뒤로 제 마음과 진심을 썸녀에게 전달했습니다 썸녀도 이런부분을 인지한뒤 사귄지 한달정도된 남자친구를 정리한상태이고 다시 받아주기를 바라는 상태이고 중간에 이간질을 한 상관의 행동에 분노했으며 거의 무시하는 식으로 대응했습니다 아마 대충 상관도 썸녀의 마음을 알고있는듯했습니다 저는 썸녀랑 사귄 상태는 아니지만 그래도 남자친구를 사귀기전에 저랑 이야기를 나누어봤으면 좋겠다는 아쉬움과 그래도 제가 좋아하는 시기가 겹쳐서 그 부분이 마음에 걸리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썸녀가 전남자친구랑 사귀었던 이력이 있는게 좀 마음에 걸립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구하고싶습니다 다시 사귀어도 괜찮을거같다 아니면 다시 생각을 해볼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